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김민아가 그녀의 반려견 몽몽이와 함께 펫 전문 매거진 '헤이마리' 10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KBS Joy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AXN '풀어파일러'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민아는 SNS를 통해 반려견 몽몽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반려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방송인 김민아 / 출처 : 헤이마리
공개된 표지 이미지 속에는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김민아와 함께 반려견 몽몽이가 귀여운 자태를 뽐냈다. 평소 다재다능하기로 유명한 김민아답게 표지 촬영 현장에서도 빛나는 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처음 반려견 몽몽이를 만나고 하루하루 넘치는 기쁨 속에 살고 있다. 제 삶의 이유이며 동기이고 목표가 되기도 한다."고 몽몽이를 소개하며, 반려견을 향한 애정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몽몽이에게 어떤 존재가 돼 주고 싶은지 묻는 질문에 김민아는 "함께 사는 동안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무엇이든 크게 모자람 없는 존재가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열심히 벌고 적당히 쉬고 가끔은 부지런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반대로 몽몽이에게 바라는 점에 대해서는 주유소나 드라이브스루에서 직원분들께 그만 좀 짖으라고, 겁이 많이 몽몽이의 모습을 언급하며 귀여운 답변을 남겼다.
김민아와 반려견 몽몽이의 더 다양한 화보와 인터뷰가 담긴 10월호 매거진은 '헤이마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를 통해 김민아의 인터뷰가 담긴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헤이마리' 공식 SNS에서 이벤트를 비롯한 다양한 카드뉴스 등 반려동물에 대한 소식을 찾아볼 수 있다.
한편, '헤이마리'는 반려가정에서 꼭 필요로 하는 각양각색의 정보와 이슈, 트렌드 등을 소개함으로써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펫 전문 매거진이다. 지난 1월 호를 시작으로 매월 3만 부를 발행하여 동물병원, 펫 숍, 펫 카페 등에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웹진과 E-book 형태로도 출간하여 구독자들에게 편리함을 선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