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매드클라운은 전 아내와 원만히 결혼생활을 끝내기로 합의했으며, 아들의 양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매드클라운은 아들이 아직 어린 나이라는 점과 전 아내가 비연예인이라는 점을 고려해 이혼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리는 것을 조심스러워 했다는 전언이다.
매드클라운의 소속사 세임사이드컴퍼니는 22일 "매드클라운과 일반인 아내 분은 몇 해 전에 이미 이혼에 대해 원만히 소통하고 합의했다. 이혼을 결정한 뒤 별거 중이었다"고 밝히며 "별거 중인 기간에도 좋은 친구처럼 소통하며 서로의 새로운 삶을 응원하고 아이의 양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지내왔다. 공식적인 절차는 아이가 어느 정도 인지할 수 있는 나이가 되기를 기다리며 미뤄오다가 지난해에 비로소 법적인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