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로스 엔젤레스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카밀라 모로네는 디카프리오와의 나이 차에 대해 말한 바 있다. 그는 "할리우드와 세계에는 역사적으로 나이 차가 있는 다양한 형태의 관계가 존재했다. 그저 누구든 데이트하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카밀라 모로네는 자신이 그저 디카프리오와 데이트하는 '누군가'로 규정되는 것에 대해 좌절스럽다고 하기도 했다. 그는 "(세상이) 데이트하는 상대와 내 정체성이 함께 가는 것 같이 느끼게 만든다. 하지만 그건 점차 중요하지 않게 될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카밀라 모로네는 각자의 작품 개봉을 앞두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을 준비 중이며, 카밀라 모로네 역시 아마존 프라임으로 공개될 드라마 '데이지 존스 & 더 식스'에 출연해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