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을 모색하지 않으면 이건 절대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아이들에게는 눈물과 고통의 권리 따위는 없어요. 진짜 웃고 행복하고 멋진 왕자님이나 예쁜 공주님이 나오는 세상을 꿈꿀 특권만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 전문 보기)
이에 대해 진중권 문화평론가는 트위터를 통해 “21세기에 명색이 작가라는 자가 타인의 창작물에 대해 감히 전량폐기하라는 망발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건 아이유라는 특정한 아이돌을 호하고 비판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라며 “중요한 것은 어떤 이해할 수 없는 사고방식을 가진 일군의 패당들에 의해 표현의 자유에 대한 중대한 침해가 일어났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래는 진중권 문화평론가의 이어진 비판이다.
이건 아이유라는 특정한 아이돌을 호하고 비판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이해할 수 없는 사고방식을 가진 일군의 패당들에 의해 표현의 자유에 대한 중대한 침해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사회분위기가 저러니 국정화하자는 망발이 나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