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동생, 조성윤씨. ⓒMBC
‘나 혼자 산다’ 한 차례 출연했던 코드 쿤스트 동생의 근황이 전해졌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 쿤스트는 오랜만에 본가를 찾아 아버지, 남동생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나 혼자 산다' 코드 쿤스트. ⓒMBC
코드 쿤스트는 남동생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이후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코드 쿤스트는 ”연애 프로그램에서도 섭외가 왔다. 그런데 동생은 그런 것에 관심도 없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아, 더 멋있다!!!!”라며 호응했다.
코드 쿤스트 동생, 조성윤씨는 1992년생 올해 31살이다. 현재 삼성전자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코드 쿤스트는 동생에 대해 ”제 기준에서 엄친아다”라고 소개했다.
형피셜 엄친아, 조성윤씨. ⓒMBC
지난 방송에서 조성윤씨는 훈훈한 외모와 함께 연예계 소식좌로 유명한 형을 위해 등심 스테이크와 오일 파스타를 직접 만드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아래는 관련 영상이다.
도혜민 기자: hyemin.do@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