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다을이 중대 부초를 떠나며 학교에서 받아온 1학년 감사 일기책. 토셀 시험 성적표를 보며 이놈이 학교에 급식 먹으러 간 건 아니구나 느끼는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훌쩍 큰 다을이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로 9살이 된 다을은 토셀 시험에서 97점으로 1등급을 받아, 통역가 엄마를 쏙 빼닮았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든다. 이와 더불어 이윤진은 “초등학교 1학년 잘 보내고 이제 2학년 형님이 되었다”며 “새 학교에서 잘 지내보자”라는 글을 덧붙여 빠르게 흐르는 시간을 실감케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