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SBS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정혜영은 2004년 션과 결혼해 네 자녀를 낳았으며 가장 최근 출연한 드라마로는 2019년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가 있다.
션-정혜영 부부 ⓒ뉴스1
정혜영과 션은 결혼한 이후 현재까지 50억에 가까운 돈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의 기부는 ‘행복을 이웃과 나누며 살자’는 마음으로 결혼한 다음날부터 매일 1만원씩 모은 데서 비롯됐으며, 매년 이 돈을 모아 기부와 봉사를 하다 보니 기부 금액이 계속 늘어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