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TV조선 ‘와카남’에 출연한 김빈우는 ”요즘 식욕이 터진 것 같다”라며 현재의 몸무게에 대해서는 ”안 재봤어. 이제는 좀 쪄도 되잖아?”라고 쿨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곧이어 김빈우의 바디 프로필 액자가 집에 도착했는데, 김빈우는 ”이때를 보면서 지금의 나를 반성해야겠어”라며 프로필 촬영 당시 입었던 비키니 차림으로 갈아입어 보았다.
바디 프로필 당시와 한달 뒤 ⓒTV조선
바디 프로필 당시와 한달 뒤 ⓒTV조선
바디 프로필 당시와 한달 뒤 ⓒTV조선
바디 프로필 당시와 한달 뒤 ⓒTV조선
같은 옷을 입고 바로 옆에 서니 한달만에 벌어진 변화를 극명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선명했던 식스팩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고, 배는 친근함 그 자체. 이에, 김빈우는 남편 전용진과 함께 20㎏ 조끼와 4㎏ 모래주머니를 발목에 착용한 채 아파트 18층까지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며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