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 존박은 ”자취 12년차 가수”라며 자신의 인테리어 취향에 대해 ”집 같지 않은 집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존박은 ”카페나 갤러리처럼 ‘우와’ 하는 집을 좋아한다”며 이 같은 취향으로 인해 ”현재 살고 있는 집 안에 문이 없고, 바닥은 그냥 콘크리트다”라고 말해 듣는 사람을 깜짝 놀라게 했다.
2013년 공개됐던 존박의 집 ⓒKBS
존박은 2013년 KBS 해피투게더3′에서 처음으로 집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 허물 벗은 옷들이 그대로 널브러져 있고, 설거지통에는 더러운 식기들로 가득 차 있는 인간적인 모습이었다. 현재 존박이 살고 있는 ‘카페 인테리어’ 취향의 집은 아직 공개된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