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가수 이하이가 설립한 1인 기획사가 관할 당국에 등록하지 않은 채 탈법적으로 운영되어 온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정부가 제시한 자진 등록 계도기간까지 넘긴 것으로 확인돼 행정 처분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가수 이하이(왼쪽), 경찰 로고. ⓒ연합뉴스
가수 이하이(왼쪽), 경찰 로고. ⓒ연합뉴스

27일 필드뉴스에 따르면 이하이가 대표로 있는 연예기획사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 가 5년 넘게 관할 당국에 등록하지 않고 불법 운영되어 온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해당 매체가 확인한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해당 기획사의 대표 이사는 이하이이며, 사내이사는 친언니 이 모 씨가 맡고 있는 사실상 가족 회사이다.

최근 연예인들의 1인 기획사 미등록 문제로 문화체육관광부는 미등록 기획사 문제를 양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말까지를 '일제 등록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자진 등록을 유도했다. 하지만 이하이 측은 이 기간이 종료된 지 3주가 지나서야 등록 절차를 밟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문체부는 계도기간 종료 후 미등록 사업자에 대해 형사 고발 등 엄정한 행정 조치를 예고한 가운데 매체는 "당국의 행정 처분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하이의 소속사 두오버 측은 “이하이가 당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해 왔기 때문에, 개인 법인에 별도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회사와 아티스트 모두의 무지와 불찰로 발생한 일”이라며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고, 앞으로는 관련 법규와 절차를 더욱 철저히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민주당 김민석 '신천지 개입' 의혹 근거로 김어준·박시영·최민희 제시 : 정청래 "본인 생각을 말하라"
  • 2 다뉴브강에서 제2차 세계대전 군함이 드러났고, 포항 수돗물은 갑자기 짜졌다 : 폭염·가뭄이 만든 낯선 풍경
  • 3 부모 외출 틈타 여동생 성폭행한 20대 남성, 1심에서 5년형 선고 : 친족 간 '암수범죄'의 심각성
  • 4 "실외기 과열, 문 닫지 마세요" 40도 안팎 폭염에 쉼 없이 도는 에어컨 : 화재 위험 경고등!
  • 5 "한국산 물은 변기 물로 써라" : 한국이 보낸 구마모토 지진 구호품에 한 일본인의 '어처구니 없는' 반응
  • 6 이재명 사관학교 통합 반대를 직격했다, "세 번이나 군사 쿠데타 했는데 압도적 지위"
  • 7 민주당 친석계, 전당대회 진행 중 '보완투표권' 꺼냈다 : '사후 투표 허용' 무리수에 정청래 "투표 쿠데타"
  • 8 영화 '오디세이'에 난데없는 정치논쟁 : 그리스신화 공간에서 '트럼프 전쟁의 참혹함'이 보인다
  • 9 40도 폭염에 '대세 피서지'가 바뀌었다 : 폭포·계곡보다 이곳으로 더 몰린다
  • 10 단일종목 ETF 정책 직격한 조국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 친명 충성파는 조국을 '반명'이라 할까

허프생각

대통령도 전문경영인도 바꾸지 못하는 현장 : 정기선 김동관, 40대 두 젊은 오너의 '결단'만 남았다
대통령도 전문경영인도 바꾸지 못하는 현장 : 정기선 김동관, 40대 두 젊은 오너의 '결단'만 남았다

말은 '미래', 현장은 '과거형 안전사고'

허프 사람&말

미국 민주당 내 진보파 약진 : 핵심 지역인 미시간주 상원 경선에서 압둘 엘사예드 승리
미국 민주당 내 진보파 약진 : 핵심 지역인 미시간주 상원 경선에서 압둘 엘사예드 승리

'미국 우선주의'의 진보적 해석

최신기사

  • 포스코퓨처엠 엄기천 음극재로 수익성 개선 이끈다 : 글로벌 기업들의 '공급망 다변화 수요'에 대응
    씨저널&경제 포스코퓨처엠 엄기천 음극재로 수익성 개선 이끈다 : 글로벌 기업들의 '공급망 다변화 수요'에 대응

    본업인 에너지소재에 집중

  • 최수연 네이버 'AI 팩토리' 중장기 성장축으로 : 재무 리스크는 '애셋 라이트' 전략으로 돌파
    씨저널&경제 최수연 네이버 'AI 팩토리' 중장기 성장축으로 : "재무 리스크는 '애셋 라이트' 전략으로 돌파"

    "AI 팩토리는 일회성 사업 기회 아닌 구조적 성장 시장"

  • 미국 민주당, '트럼프 회사에 28억 원 지급' 한국 기업 조사 착수 : 트럼프 덕분에 이득 챙기려 했나
    글로벌 미국 민주당, '트럼프 회사에 28억 원 지급' 한국 기업 조사 착수 : 트럼프 덕분에 이득 챙기려 했나

    '국제 뇌물 의혹'

  • [허프 생각] 대통령도 전문경영인도 바꾸지 못하는 현장 : 정기선 김동관, 40대 두 젊은 오너의 '결단'만 남았다
    보이스 [허프 생각] 대통령도 전문경영인도 바꾸지 못하는 현장 : 정기선 김동관, 40대 두 젊은 오너의 '결단'만 남았다

    말은 '미래', 현장은 '과거형 안전사고'

  • 무신사 킥스 '스타필드 고양점'으로 상권 다각화 시동 : 서울 핵심상권 벗어나 복합쇼핑몰 첫 진출
    씨저널&경제 무신사 킥스 '스타필드 고양점'으로 상권 다각화 시동 : 서울 핵심상권 벗어나 복합쇼핑몰 첫 진출

    상권 다각화 전략

  • 롯데쇼핑 2분기 영업이익 2배 뛰었지만 포트폴리오 편중은 과제 : '백화점 홀로 벌어 전사 먹여 살렸다'
    씨저널&경제 롯데쇼핑 2분기 영업이익 2배 뛰었지만 포트폴리오 편중은 과제 : '백화점 홀로 벌어 전사 먹여 살렸다'

    백화점 빼면 힘 못 썼다

  • CJ올리브영, '외국인 뷰티 수요' 두고 약국과 경쟁 : 이선정 '어드밴스드 더마'로 주도권 이어간다
    씨저널&경제 CJ올리브영, '외국인 뷰티 수요' 두고 약국과 경쟁 : 이선정 '어드밴스드 더마'로 주도권 이어간다

    대기업의 횡포 vs 상생

  • 미국의 'AI 패권'에 균열 커지나 : NYT 아프리카에서 중국산 AI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씨저널&경제 미국의 'AI 패권'에 균열 커지나 : NYT "아프리카에서 중국산 AI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좋은 성능에 저렴하기까지

  • '4기 담관암 투병' 공유한 미국 26살 인플루언서 세상 떠났다 : 3년간 보여준 희망과 용기
    라이프 '4기 담관암 투병' 공유한 미국 26살 인플루언서 세상 떠났다 : 3년간 보여준 희망과 용기

    유족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

  • 대한축구협회 '2011~12년 외국인 심판 성접대' 보도 : 박문성 심판을 돈으로 산 거냐, 천박하고 후지다
    뉴스&이슈 대한축구협회 '2011~12년 외국인 심판 성접대' 보도 : 박문성 "심판을 돈으로 산 거냐, 천박하고 후지다"

    까도 까도 계속 나오는 축협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