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카카오뱅크가 신임 부대표에 김근수 한국투자금융지주 상무를 선임했다. 카카오뱅크 부대표는 지금까지 한국투자금융그룹 임원이 맡아왔는데, 전임 부대표가 한국투자증권으로 복귀하면서 새로운 부대표가 선임된 것이다.

카카오뱅크 신임부대표로 선임된 김근수 전 한국투자금융지주 상무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신임부대표로 선임된 김근수 전 한국투자금융지주 상무 ⓒ카카오뱅크

13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김근수 상무는 2025년 12월29일 카카오뱅크 신임 부대표로 선임됐다.

카카오뱅크는 최대주주인 카카오와 2대주주인 한국투자증권이 공동으로 경영하고 있다. 카카오와 한국투자증권이 보유하고 있는 카카오뱅크 주식 규모는 각각 1억2953만3725주, 1억2953만3724주로 1주 차이다. 지분율은 27.16%로 같다. 3대주주는 지분 6.12%를 보유한 국민연금공단이다. 

이번 인사는 2025년 12월 김광옥 전 카카오뱅크 부대표가 한국투자증권의 IB그룹장으로 복귀하면서 생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진행됐다. 카카오뱅크는 2020년부터 2대주주인 한국투자금융그룹측 인사를 부대표로 선임하고 있다.

김근수 부대표는 1973년생으로 대구 달성고, 연세대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했으며 1999년 한국투자신탁에 입사했다. 이후 한국금융지주 경영관리실 차장, 한국투자증권 상품전략부 부장, 한국투자증권 WM(자산관리)전략부장 등을 진앴다. 2020년 한국투자금융지주 경영관리실 상무보에 오르면서 임원으로 승진했으며 이후 한국투자금융지주 경영관리실 상무를 역임했다.

김근수 부대표의 임기는 올해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1년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김근수 부대표는 한국투자금융지주와 한국투자증권에서 26년 동안 핵심 업무를 수행하며 금융업 전반에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쌓아왔다”며 “이런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카카오뱅크의 전략적 의사결정과 경영관리 역할 수행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늑구 탈출 열흘 만에 오월드로 돌아와 : 뱃속에서 발견된 '이걸' 보니 아기 늑대가 집 나가 개고생했구나 싶다
  • 2 '급성구획증후군' 수술 4차례 받은 40살 배우 문근영이 연극 무대 오른다 : "몸 커지며 마음도 커졌다"
  • 3 일본 교토에서 벌어진 초등생 아다치 유키 실종 사건 결말 : 범인으로 드러난 새아버지의 한 마디에 할 말 잃었다
  • 4 ‘룰러’ 박재혁 탈세 논란에 불똥 튄 페이커 : 이재명 대통령에게 훈장도 받았는데…결국 살벌한 경고장이 뜨고야 말았다
  • 5 마동석 절친이라던 영화 ‘범죄도시’의 ‘마석도’ 모티브 경찰 : 유퀴즈도 나와놓고…뒤통수 얼얼해지는 근황이 전해졌다
  • 6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라더니…” BJ 추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30대 김씨 근황 : 블라인드에 떴던 그 사람이다
  • 7 네이버 덮친 포털의 한계, 성장의 한계 : 최수연 대표가 유럽·핀테크서 탈출구 모색한다
  • 8 교황 레오 14세가 '예수 품에 안긴 트럼프'는 참아주지 않았다 : "하느님 이름 악용하는 자들에게 화 있을 것"
  • 9 5월1일 노동절에 출근하면 2.5배 임금을 받는다 : 다른 공휴일 근무는 1.5배
  • 10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 한국 유조선 홍해 통해 빠져나왔다 : 이재명 "원팀으로 움직이며 이뤄낸 값진 성과"

허프생각

살빼기 위해 절제 따위 필요 없는 시대다 : 마운자로와 위고비가 환기하는 '인간 의지'의 소중함
살빼기 위해 절제 따위 필요 없는 시대다 : 마운자로와 위고비가 환기하는 '인간 의지'의 소중함

돈도 없고 의지도 없고

허프 사람&말

'넷플릭스 전설' 일군 리드 헤이스팅스 이사회서 물러나 : 최고의 매니저는 맥락을 설정한다던  그 사람
'넷플릭스 전설' 일군 리드 헤이스팅스 이사회서 물러나 : "최고의 매니저는 맥락을 설정한다"던 그 사람

"우리는 가족이 아니라 프로 스포츠 팀이다" 

최신기사

  •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라더니…” BJ 추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30대 김씨 근황 : 블라인드에 떴던 그 사람이다
    뉴스&이슈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라더니…” BJ 추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30대 김씨 근황 : 블라인드에 떴던 그 사람이다

    반려.

  • ‘장충 신민아’ 안혜진, “GS칼텍스 우승 다 시켜놓고…” 여자배구 사상 첫 음주운전 불명예에 결국 최악의 결말 맞았다
    엔터테인먼트 ‘장충 신민아’ 안혜진, “GS칼텍스 우승 다 시켜놓고…” 여자배구 사상 첫 음주운전 불명예에 결국 최악의 결말 맞았다

    명단 제외.

  • 대우건설 대표 김보현 일본 출장 5박6일 : 도쿄-치바현-가나가와현에서 5개 기업과 10년 우정 과시하고 전후 복구 사업 논의
    씨저널&경제 대우건설 대표 김보현 일본 출장 5박6일 : 도쿄-치바현-가나가와현에서 5개 기업과 10년 우정 과시하고 전후 복구 사업 논의

    50개국에 퍼져 있는 플랜트 먹거리

  • 정용진이 그리는 신세계그룹 'AI커머스'는 글로벌 동맹군 절실하다 : 오픈AI와 이별하고 리플렉션AI와 관계는 깊어졌다
    씨저널&경제 정용진이 그리는 신세계그룹 'AI커머스'는 글로벌 동맹군 절실하다 : 오픈AI와 이별하고 리플렉션AI와 관계는 깊어졌다

    오픈AI는 충분히 상황을 이해해줬다고 한다

  • 일론 머스크 부친, 남아공 백인의 집단 이주 추진 중 : 흑인한테 '인종차별' 당했단다
    글로벌 일론 머스크 부친, 남아공 백인의 집단 이주 추진 중 : 흑인한테 '인종차별' 당했단다

    역전된 인종차별 논란

  • 마동석 절친이라던 영화 ‘범죄도시’의 ‘마석도’ 모티브 경찰 : 유퀴즈도 나와놓고…뒤통수 얼얼해지는 근황이 전해졌다
    뉴스&이슈 마동석 절친이라던 영화 ‘범죄도시’의 ‘마석도’ 모티브 경찰 : 유퀴즈도 나와놓고…뒤통수 얼얼해지는 근황이 전해졌다

    진실의 방으로?

  • [K-밸류업 리포트] NC 사명 바꾸고 '글로벌' 지향하지만 지배구조는? 대표이사 김택진의 이사회 의장 겸직은 굳건하기만
    씨저널&경제 [K-밸류업 리포트] NC 사명 바꾸고 '글로벌' 지향하지만 지배구조는? 대표이사 김택진의 이사회 의장 겸직은 굳건하기만

    NC는 김택진 개인 회사 아니지 않나

  •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논란에 그룹 회장 김승연이 내린 결단 : 연봉 안 받고 유증 금액 줄이겠다
    씨저널&경제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논란에 그룹 회장 김승연이 내린 결단 : 연봉 안 받고 유증 금액 줄이겠다

    한화솔루션 논란의 유상증자 : 2.4조서 1.8조 축소

  • [허프 생각] 살빼기 위해 절제 따위 필요 없는 시대다 : 마운자로와 위고비가 환기하는 '인간 의지'의 소중함
    보이스 [허프 생각] 살빼기 위해 절제 따위 필요 없는 시대다 : 마운자로와 위고비가 환기하는 '인간 의지'의 소중함

    돈도 없고 의지도 없고

  • 늑구 탈출 열흘 만에 오월드로 돌아와 : 뱃속에서 발견된 '이걸' 보니 아기 늑대가 집 나가 개고생했구나 싶다
    뉴스&이슈 늑구 탈출 열흘 만에 오월드로 돌아와 : 뱃속에서 발견된 '이걸' 보니 아기 늑대가 집 나가 개고생했구나 싶다

    아기 늑대의 개고생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