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의 동생은 김씨의 인스타그램에 그의 영정사진을 올리며 "항상 에너지가 넘쳤던 김웅서 씨가 오늘 3일, 사고사로 인해 다신 손잡을 수 없는 하늘나라로 오랜 여행을 떠났다"고 알렸다. 이어 "강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여렸던 우리 오빠.. 마지막 길이 외롭지 않게 오래도록 마음속 깊이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2012년 처음 유튜브 채널 '김웅서'를 개설한 그는 구독자 10만명을 달성해 지난 1월 유튜브 측으로부터 실버버튼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