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차승원이 철저하게 자기 관리하는 이유를 밝혔고 '성공하는 데엔 다 이유가 있다' 싶어 감탄하게 된다.
1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차승원이 '1일 1식'을 하는 이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자기관리 끝판왕 차승원. ⓒtvN
과거 영화 촬영을 하던 도중 감독이 차승원에게 '살 빠진 모습이 좋은데요?'라고 말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1일 1식을 하고 있다는 차승원. 그는 "(식단 조절이) 너무 힘들다"며 "스무 살 이후로 지금이 최저 몸무게"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자기관리 끝판왕 차승원. ⓒtvN
키 189cm에 몸무게 72.2kg을 유지 중이라는 차승원은 "아침 7시 45분에 기상해 강아지를 등원시킨 후 11시 반에 아침, 점심 느낌으로 아내와 풍족하게 밥을 먹는다"며 "오후 6시쯤 배고프면 빵 한 조각 먹고 끝이다. 밤 11시에 잔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자기관리 끝판왕 차승원. ⓒtvN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차승원은 "자기 관리는 일종의 성실함의 척도라고 생각한다"며 "우리(배우)는 공짜로 일하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꾸준히 자기 관리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