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산호초' 뉴진스 하니, 민희진 ⓒ허프포스트코리아, 뉴스1
도쿄돔 찢은 '푸른 산호초' 하니 직캠 N번 돌려보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
뉴진스가 일본 데뷔 일주일 만에 세운 대기록 딱! 정리해 줄게.
세계적인 팝가수 퍼렐 윌리엄스와 손잡은 뉴진스의 '슈퍼내추럴'이 일본 데뷔하자마자 오리콘 차트 1위에 올랐어.
뿐만 아니라 데뷔 닷새 만에 도쿄돔에 입성했다구! 한국 가수 사상 최단 기록을 세운 뉴진스!
도쿄돔은 일본 톱스타만 오를 수 있는 상징적 무대인 거 다 알고 있지?
뉴진스 일본 데뷔를 도운 슈퍼 조력자들도 화제야.
현대 미술의 거장, 무라카미 다카시는 뉴진스의 엄청난 팬이라 밝히며 앨범과 공식 MD 디자인에 참여했고,
배우 양조위는 뉴진스의 'Cool With You' MV에 노개런티로 참여해 명연기를 보여줬지.
도쿄돔 스페셜 게스트로 일본 톱가수 요아소비와 리나 사와야마까지!
진짜 섭외력 뭐야? 자중해!
데뷔 순항인 줄 알았던 뉴진스에게 엄청난 위기가 찾아왔어.
그건 바로 혜인이가 발등 부상을 입었다는 거야! 멤버의 부재라니...말도 안 돼!
갓기제너럴뉴진스는 이러한 위기조차도 사랑스러운 위트로 대응했어.
토끼 탈을 쓴 '버니'를 혜인이 대신 세운 건데,
뉴진스=5명'이라는 이미지를 놓치지 않는 건 물론이고 혜인이까지 배려하는 센스라며 사람들은 환호했지.
한국을 넘어 지구 대통합에 나서는 뉴진스를 응원한다면 댓글로 남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