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 ⓒ허프포스트코리아/하이브
나훈아 기자회견 이후 이런 도파민은 처음이야!
하이브를 향해 리얼 힙합을 보여준 뉴진스의 엄마, 민희진 대표.
"예전부터 유명한 '야망녀'였다는 거 알고 있었어?"
첫째, 사장님 앞에서 PPT발표 easy~
소녀시대의 레전드 데뷔곡 '다시만난세계' 기억나니?
콘셉트부터 앨범 디자인, 스타일링까지 전부 민희진이 관여했어.
"당시 SM 평사원이던 민희진은 이 모든 컨셉을 허락받으려고 이수만 대표를 직접 찾아가 PPT 발표를 했지."
열정 열정 열정!
둘째, 500만원에 꺾이지 않는 마음
덕후들의 심장을 뛰게 한 F(x) '핑크테이프' 아트필름의 예산은 겨우 500만원이었어.
초 저예산이면 포기할 만도 한데 그녀는 그렇지 않았지!
민희진은 영화과 다니는 막내 동생과 그의 친구들까지 섭외해 원하는 이미지를 결국 구현해냈어.
덕후들 사이에선 지금 봐도 촌스러움이 1도 없다는 평가를 받아.
셋째, 자신감 있는 게 죄는 아니잖아!
소녀시대부터 샤이니, 엑소, NCT, 뉴진스까지 모두 민희진의 손을 거쳐 완성됐다는 사실!
공식을 깨는 그녀만의 공식은 대중들의 마음을 제대로 어텐션시켰어.
"열광할 포인트를 정확히 예상하고 한 번도 빗나간 적이 없었다"는 민희진 대표
너희들은 '야망녀' 민희진을 어떻게 생각해? 댓글로 생각을 남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