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JTBC는 복수의 업계 관계자들 말을 빌려 이제훈이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소속사 직원들과 담당 스타일리스트 등 팀 전원에게 고액의 선물을 쾌척했다고 전했다.
(자료사진)배우 이제훈/'트래블러' 캡처. ⓒ뉴스1/JTBC
앞서 이제훈은 지난 2021년 6월 매니지먼트 컴퍼니온(COMPANY ON)을 설립하며 독자적 노선을 걸어온 바 있다. 당시 컴퍼니온 측은 "이제훈이 새로운 꿈을 이뤄나갈 동반자들과 함께 매니지먼트 컴퍼니온을 설립했다"고 말했는데. 매체는 이제훈의 이번 선물을 2년여간 자신을 믿고 따라준 직원들을 위한 고마운 마음의 표현으로 파악했다.
선물은 제각각이었다. 매체는 이제훈이 직원 개개인 성향에 맞춰 꼭 필요하거나 어울릴 법한 제품을 직접 골라 선물했다는 후문을 전하며, R사(롤렉스) 시계·맥북 풀옵션·사진기·명품 가방 등 각양각색 브랜드와 물품이 전달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