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런 존 메이어의 반응에 대해 케이티 쿠릭 토크쇼에 출연해 "오, 제발"이라고 잘 넘겼다. 프로답게 현명하게 대처한 셈이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팬들에게 "서로에게 친절하자"고 말하며 콘서트를 할 때마다 팬들끼리 유대감을 형성하고 서로 돕는 걸 보고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런 친절함을 (팬들이) 인터넷에서 활동할 때 (내 전 남친들)에게도 보여주길 부탁한다."
최근 앨범을 내고 투어 중인 그는 "나는 자작곡을 쓰며 내 음악을 하고 싶고, 열망을 가진 예술가라면 누구나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에 이 앨범을 선보인다"라며 프로다운 자신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