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의 지상낙원 하와이는 누구나 꿈꾸는 휴양지다. 한 달 살기 핫플로 급부상해 전 세계인의 로망으로 자리 잡았다. 26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김숙이 '하와이 한 달 살기'한 경험을 공유했다.
하와이 한 달 살기 유경험자 김숙은 한 달이 긴 것 같지만 순식간에 지나간다고 말한다. (출처: JTBC)
하와이 한 달 살기 유경험자인 김숙은 "한 달이 생각보다 짧다"고 전했다. 그는 "한 달 살기라고 하면 좀 여유가 있어 보이지만 오늘 해변이나 가 있자 하다 보면 시간이 훅 간다"며 정신 차리고 보니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그러다 보면) 내일모레 (돌아)가야 된다"고 말했다.
만만치 않은 하와이 물가. (출처: JTBC)
김숙이 한 달 살기를 위해 꼽은 유의점은 '물가'다.
그는 "하와이가 체류비가 좀 세다. 혼자살기는 좀 부담스럽다"고 말하며 하와이 한 달 살기를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하와이 한 달 살기를 위해 필요한 체크 포이트! (출처: JTBC)
특파원 전동준은 하와이 한 달 살기를 위해서 필요한 조건에 대해 "지역&숙소 선택, 생활 물가 체크, 교통편 확인, 여가 생활 즐기기를 말했다.
하와이 지역 중 와이키키에 위치한 콘도형 숙소를 추천하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교통과 편의 시설이 집중되어 있어 장기간 거주하기 좋기 때문.
김숙은 6년 전 하와이 다른 지역에서 '한 달 살기'를 하던 당시 "1박에 20만원이면 한 달에 6백만 원인데 한 달 살기 하면 청소비를 빼줘서 3백만 원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6년이 지나서 "물가가 많이 올랐을 거다"고 말하며 만만치 않은 하와이 물가를 상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