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개그맨 고혜성은 강사로 활동 중이다. 출처: MBN '특종세상'
개그맨 고혜성은 강사로 활동 중이다. 출처: MBN '특종세상'

한때 개그콘서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개그맨 고혜성의 근황이 알려졌다.

지난 18일 MBN 밀착 다큐멘터리 '특종세상' 544회에 출연한 고혜성. 그는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안 되는 게 어딨니? 다 되지"라는 유행어로 실감 나는 백수 연기를 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그런 그는 짧은 전성기를 뒤로 하고 자취를 감춰 많은 이들로 하여금 근황을 궁금케 했다. 

개그맨에서 강사로 직업을 전환한 고혜성은 자신의 고단했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고혜성은 2008년 서적 '자신감 대통령'을 출간한 것이 계기가 되어 강사 제의를 받은 뒤 스타 강사로 활동 중이다. 

고혜성은 "너무나 가난해서 학교도 제대로 못 다녔고 장애도 있었고 재능도 없었다. 개그맨 되는 데 7년 걸렸다. 개그맨 방송 3사 시험에 다 떨어졌다"고 밝히며 지금 자신을 여기에 서 있게 한 것은 바로 '긍정의 힘'에 있음을 말했다. 

고혜성이 강의를 하고 있다. 출처: MBN '특종세상'
고혜성이 강의를 하고 있다. 출처: MBN '특종세상'

고혜성은 "그동안 장애도 있었고 여러 가지 아픔을 겪었는데 그 모든 것들이 다 강사가 되기 위한 훈련이었던 것 같다. 그런 이야기들이 내게 없었으면 강연 때 많은 분께 힘을 드리지 못했을 텐데 내 이야기를 들으시면서 '나도 할 수 있구나' 이런 마음을 심어 드리는 게 나의 사명인 것 같다. 천직이라고 생각한다"며 따뜻한 말을 전했다. 

1975년생인 고혜성은 현재 교육회사 '자신감 코리아'의 대표이사다. 자신의 이름으로 7권의 책을 출판했다. 또한, 전국을 돌아다니며 자신감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하며 긍정의 힘을 전하는 중이다. 

 

김나영 기자: nayoung.kim@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박미선 잘 지내냐”는 한 마디에 끝내 무너진 이봉원 : 이런 모습 처음이라 내 가슴도 덩달아 쿵 내려앉았다
  • 2 [속보] 장모 죽이고 “지적장애 있다”던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사위, “26세 조재복이었다” 마침내 신상 공개
  • 3 "40억 안 냈잖아~" 서울 잠실 래미안 아파트에서 벌어진 임대세대 차별 : 새로운 계급 구분
  • 4 캐리어에 장모 시신 담아 유기한 대구 사위 조재복은 초혼 아니었다 : 끝내 세상에 드러나버린 충격적 과거
  • 5 ‘기자 출신’ 60대 보수 유튜버, 비 내리던 9일 낮 인천대교에서 추락해 사망…중앙언론사 소속 유명인이었다
  • 6 대전 오월드 탈출한 늑구 찾기 위해 “미인계 썼다”더니…유인 작전에 긴급 투입됐던 늑대의 반전 정체
  • 7 “잘못된 선택, 콜 오면 무조건 간다" 이종범 '최강야구' 감독행 후회 발언 : 일부 KT 위즈 팬들 "복귀 반대"
  • 8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직격 : 이스라엘군이 소년을 고문 뒤 지붕에서 던진 영상을 게시했다
  • 9 곽튜브를 “애기”라고 부른다던 5살 연하 공무원 와이프 :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에 돌아가는 상황이 영 심상치 않다
  • 10 잘나가던 개그맨 이진호 일주일 전 집에서 쓰러져… : 논란 이후 전해진 갑작스러운 근황에 탄식 절로 터진다

허프생각

쿠팡 하면 떠오르는 건 '미국인 대표'의 현장 체험뿐, 개인정보 유출 건은 그들 '시나리오'대로 가나
쿠팡 하면 떠오르는 건 '미국인 대표'의 현장 체험뿐, 개인정보 유출 건은 그들 '시나리오'대로 가나

수습의 과정에서 본질은 흐려진다

허프 사람&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마지막 금통위가 열렸다 : 중동전쟁 와중 최후 결단은 '금리 동결'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마지막 금통위가 열렸다 : 중동전쟁 와중 최후 결단은 '금리 동결'

신현송의 금통위는 어떤 모습일까

최신기사

  • 서울 압구정·신반포·목동 '재건축 슈퍼 데이' 뚜껑 열렸다 : 삼성물산·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DL이앤씨 경쟁 성사
    씨저널&경제 서울 압구정·신반포·목동 '재건축 슈퍼 데이' 뚜껑 열렸다 : 삼성물산·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DL이앤씨 경쟁 성사

    끝까지 가봐야 안다

  • 대전 오월드 탈출한 늑구 찾기 위해 “미인계 썼다”더니…유인 작전에 긴급 투입됐던 늑대의 반전 정체
    뉴스&이슈 대전 오월드 탈출한 늑구 찾기 위해 “미인계 썼다”더니…유인 작전에 긴급 투입됐던 늑대의 반전 정체

    수컷 예훈이.

  • 팔레스타인 쪽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장문의 글로 감사의 뜻 전했다 : '이스라엘군 범죄' 영상 공유에 곧장 화답
    뉴스&이슈 팔레스타인 쪽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장문의 글로 감사의 뜻 전했다 : '이스라엘군 범죄' 영상 공유에 곧장 화답

    "오늘의 작은 관심이 내일의 큰 변화를 만듭니다"(우리말로)

  • 비 오는 날 양손이 자유로운 날아다니는 '드론 우산' : 언제쯤 나올까
    라이프 비 오는 날 양손이 자유로운 날아다니는 '드론 우산' : 언제쯤 나올까

    웰 컴 투 더 퓨쳐(Welcome to the Future)

  • ‘부산 북구갑 출마설’ 하정우 AI수석이 이재명 대통령 뜻에 순응했다, “일하라는 지침 주신 것”
    뉴스&이슈 ‘부산 북구갑 출마설’ 하정우 AI수석이 이재명 대통령 뜻에 순응했다, “일하라는 지침 주신 것”

    '하정우 차출론' 일단락?

  • 배경훈·정재헌·박윤영·홍범식 4인 첫 회동, 통신 3사 '2만 원대 5G 요금제' 얘기했지만 데이터·속도 알뜰폰에 미달
    씨저널&경제 배경훈·정재헌·박윤영·홍범식 4인 첫 회동, 통신 3사 '2만 원대 5G 요금제' 얘기했지만 데이터·속도 알뜰폰에 미달

    누가 누리는 혜택일까

  • 화장실 이용료 2000원 시대 : ‘정 없는 한국 사회’의 도래인가, 선진국으로 발돋움인가
    라이프 화장실 이용료 2000원 시대 : ‘정 없는 한국 사회’의 도래인가, 선진국으로 발돋움인가

    '오뎅국물 500원' 어떻게 생각하나요?

  • [허프 트렌드] 달리기의 산업적 질주 : 음료 혁신하고, 백화점·편의점 공간 재비치하고, 마케팅 업그레이드 중이다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달리기의 산업적 질주 : 음료 혁신하고, 백화점·편의점 공간 재비치하고, 마케팅 업그레이드 중이다

    기안84가 보여준 보법이 다른 러닝

  •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 부패·뇌물 의혹 재판 재개 : 미국과 이란 휴전 덕분
    글로벌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 부패·뇌물 의혹 재판 재개 : 미국과 이란 휴전 덕분

    좋은 소식

  • 정청래·조국, 재보선 공천 둘러싸고 신경전? 정청래 “재보선 모든 지역 공천” 조국 “혁신당의 길 갈 것”
    뉴스&이슈 정청래·조국, 재보선 공천 둘러싸고 신경전? 정청래 “재보선 모든 지역 공천” 조국 “혁신당의 길 갈 것”

    '후보 단일화'로 풀 듯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