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나라에서는 정숙인 그의 직업은 다름 아닌 성우. 정숙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광고나 게임에 주로 참여했다. 게임하시는 분들은 ‘롤(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아칼리를 아실 거다”라고 설명했다.
'롤'의 아칼리. ⓒSBS Plus
정숙. ⓒSBS Plus
이밖에도 ‘이누야샤’ 후속작 ‘반요 야샤히메‘의 세츠나, ‘스머프’의 화창이의 목소리를 연기한 정숙의 본캐는 대원방송 소속 성우 김나율이다.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그동안 쌓아온 작업물이 가득하다.
1983년생 올해 40살인 정숙은 ”저는 결혼하고 싶다. 그런데 마마보이는 절대 싫다. (경험상) 마마보이가 많~이 많더라. 어머니와 같이 살면서도 하루종일 어머니와 카카오톡을 하고 전화를 한다. 심지어 어떤 어머니는 저를 질투했다”라고 말했다. 정숙은 이날 첫인상 선택에서 몰표를 받으며 ‘나는 솔로’ 7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