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에이리언을 창조한 해는 1979년. SF의 전설이 된 이 영화는 애플 컴퓨터의 출시보다 5년이나 빨랐다. 그전까지 외국인, 이방인을 의미하던 ‘Alien(에이리언)’이란 단어는 이제 전 세계인에게 괴기하고 두려운 외계생명체로 각인됐다.

에이리언을 탄생시킨 리들리 스콧 감독이 40년만에 그 놀라운 스토리를 밝힌다

그렇다고 ‘에이리언’을 징그러운 외계생명체가 나오는 공포 영화로만 알고 있다면 영화를 한참 잘못 본 것. 세계적인 영화감독들이 꼽은 최고의 SF영화에 ‘에일리언'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와 함께 리스트의 첫머리를 차지해 왔다. 할리우드 역사상 가장 강렬한 여전사 리플리와 반전 있는 인공지능 로봇 애쉬, 밀폐된 우주선 노스트로모호에서 벌어지는 극강의 공포로 SF의 역사를 새로 쓴 스콧 감독은 이후에도 '블레이드러너', 최근의 '마션'까지 SF의 진정한 거장임을 증명해왔다.

무려 40년 전 ‘에이리언’을 창조한 그 리들리 스콧 감독이 돌아왔다.

에이리언을 탄생시킨 리들리 스콧 감독이 40년만에 그 놀라운 스토리를 밝힌다

스콧 감독은 이후 영화의 속편으로 제작된 에이리언 시리즈를 보며 ‘내 자식이 소중히 다뤄지지 않아서 속상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 ‘세월을 뛰어넘는 괴물’의 근원에 의문을 제기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사실이 의아했던 그는 2012년 프리퀄 ‘프로메테우스'로 에이리언 시리즈의 부활을 알렸다. 그리고 ‘에이리언: 커버넌트'로 다시 돌아온 스콧 감독. 그는 ‘<프로메테우스>가 누가 에이리언을 만들었고, 왜 만들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영화라면,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그 두 질문에 대한 답을 주는 영화’가 될 것이라 말한다.

‘파라다이스’를 찾은 커버넌트호의 인류는 다시 이 압도적인 존재를 마주한다.

에이리언을 탄생시킨 리들리 스콧 감독이 40년만에 그 놀라운 스토리를 밝힌다
에이리언을 탄생시킨 리들리 스콧 감독이 40년만에 그 놀라운 스토리를 밝힌다
에이리언을 탄생시킨 리들리 스콧 감독이 40년만에 그 놀라운 스토리를 밝힌다

감독 자신이 40년 전 창조한 수수께끼는 '에이리언: 커버넌트'에서 과연 풀릴 수 있을까? 인공지능으로부터 ‘완벽한 생명체'라 찬사받는 이 외계 생명체의 근원을 밝히는 길은 만만치 않아 보인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미지의 행성을 탐사하며, 새로운 낙원이 될 행성을 찾은 우주선 ‘커버넌트’ 호의 승무원들이 마주한 이 정체불명의 존재는 40년 전보다 더 압도적이다. ‘낙원으로 가는 길은 지옥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는 시리즈의 강력한 부활을 예고하며 극한의 공포를 선사할 예정. 전작에서 마지막에 살아남는 인공지능 데이비트(마이클 패스밴더)가 1인 2역으로 등장해, 업그레이드 된 인공지능이 제시하는 흥미로운 질문거리도 관전 포인트다.

에이리언을 탄생시킨 리들리 스콧 감독이 40년만에 그 놀라운 스토리를 밝힌다

‘프로메테우스’에서 부활한 에이리언 시리즈는 이제 진짜 시작이다.

‘누가, 왜 에이리언을 만들었을까?’ 라는 질문에 드디어 답을 밝힐 '에이리언: 커버넌트'. 스콧 감독이 전작 '프로메테우스'보다 ‘확실히 더 스마트해졌다'는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프로메테우스'와 ‘에이리언' 그 사이의 이야기다. 인류의 창조주를 찾아 떠난 여정 ‘프로메테우스'에서 시작된 끔찍한 사건과 에이리언에 맞선 여전사 리플리의 험난한 싸움, 그 사이의 밝혀지지 않았던 이야기. 5월 개봉하는 ‘에이리언:커버넌트'에서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 이 콘텐츠는 에이리언: 커버넌트의 지원으로 제작된 네이티브 애드 (Native AD)입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결국 눈물 흘린 신지 : 상상도 못 했다…5월 결혼 앞두고 ♥7살 연하 문원과 뜻밖의 근황 공개
  • 2 트로트 왕자 정동원, 해병대 입대하더니…“이찬혁인 줄 알았네” 말 안 하면 못 알아볼 180도 달라진 근황 포착
  •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의 엄마와 딸, 사위 모두 지적 장애인 : 약자임에도 '부정적 인식'의 대상
  • 4 “돈까스 먹고 싶어” 새벽에 아빠 손 잡고 나섰던 김창민 감독 아들 근황 : CCTV 속 참담한 장면에 숨이 턱 막힌다
  • 5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 붙이며 인스타에 ‘단독’ 공개한 이재용 직찍 : 어떤 인연인가 했더니… 이건 예상 밖이다
  • 6 '음료 3잔 횡령' 청주 빽다방 점주, 비난 여론 퍼지자 고개 숙이며 고소 취하 : 그러나 경찰 수사는 계속된다
  • 7 조용히 남양주에 잠적한 서인영이 사업가 남편과 “이혼할 때 들고나왔다”는 이것 : 이목구비 자동 확장되는 솔직함이다
  • 8 “지난달 방송에서 봤는데…” 제대로 ‘아사리판’ 난 조인성 인스타그램 근황 :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싶다
  • 9 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로 '무주공산' 부산 북구갑, '조국 vs 한동훈 빅매치설'에 '하정우 출마설'까지
  • 10 국힘 서울 지지율 13%에 뿔난 배현진의 장동혁 사퇴 공개 요구, “애당심과 결단 기대한다”

허프생각

초대형 무도회장 짓는 트럼프의 '공간 파괴' 정치 : 어딘가 많이 익숙하다
초대형 무도회장 짓는 트럼프의 '공간 파괴' 정치 : 어딘가 많이 익숙하다

주인이 아니라 관리인

허프 사람&말

메타 CEO 저커버그 'AI 안경 대중화' 승부수 : '녹화기능' 프라이버시 문제는 과제로
메타 CEO 저커버그 'AI 안경 대중화' 승부수 : '녹화기능' 프라이버시 문제는 과제로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최신기사

  • “지난달 방송에서 봤는데…” 제대로 ‘아사리판’ 난 조인성 인스타그램 근황 :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싶다
    엔터테인먼트 “지난달 방송에서 봤는데…” 제대로 ‘아사리판’ 난 조인성 인스타그램 근황 :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싶다

    악플 부대.

  • 조용히 남양주에 잠적한 서인영이 사업가 남편과 “이혼할 때 들고나왔다”는 이것 : 이목구비 자동 확장되는 솔직함이다
    엔터테인먼트 조용히 남양주에 잠적한 서인영이 사업가 남편과 “이혼할 때 들고나왔다”는 이것 : 이목구비 자동 확장되는 솔직함이다

    여기 있는 거 다 합쳐도?

  •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 붙이며 인스타에 ‘단독’ 공개한 이재용 직찍 : 어떤 인연인가 했더니… 이건 예상 밖이다
    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 붙이며 인스타에 ‘단독’ 공개한 이재용 직찍 : 어떤 인연인가 했더니… 이건 예상 밖이다

    어떻게 인연이?

  • 트로트 왕자 정동원, 해병대 입대하더니…“이찬혁인 줄 알았네” 말 안 하면 못 알아볼 180도 달라진 근황 포착
    엔터테인먼트 트로트 왕자 정동원, 해병대 입대하더니…“이찬혁인 줄 알았네” 말 안 하면 못 알아볼 180도 달라진 근황 포착

    대체 어떤 곳일까.

  • 미국의 이란 공습은 전쟁범죄 가능성, 미국 국제법 전문가 173명이 공개 서한 보냈다
    글로벌 "미국의 이란 공습은 전쟁범죄 가능성", 미국 국제법 전문가 173명이 공개 서한 보냈다

    미국은 무엇을 잃고 있는가

  • 대우건설 해외 원전 '슈퍼 사이클' 올라타나, 김보현 '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해 체코·미국·베트남 원전 건설 노린다
    씨저널&경제 대우건설 해외 원전 '슈퍼 사이클' 올라타나, 김보현 '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해 체코·미국·베트남 원전 건설 노린다

    글로벌 원전 기업으로 첫발

  • 국힘 주호영 'TK 통합' 강한 바람, 총리 김민석에게 언제부터 국민의힘 반대에 그렇게 신경썼냐
    뉴스&이슈 국힘 주호영 'TK 통합' 강한 바람, 총리 김민석에게 "언제부터 국민의힘 반대에 그렇게 신경썼냐"

    양쪽 모두 할 말 있겠다

  •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실적 턴어라운드보다 중요한 것 '중대재해 0', 달성 못하면 기업가치 '구조적 훼손' 불가피
    씨저널&경제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실적 턴어라운드보다 중요한 것 '중대재해 0', 달성 못하면 기업가치 '구조적 훼손' 불가피

    '사망자 0명'에 목숨 걸어야

  • 신세계그룹 3조 투입된 'G마켓 일병 살리기' 총력, 멤버십 혁신에 물류협력 더해 체질 개선 승부수 던졌다
    씨저널&경제 신세계그룹 3조 투입된 'G마켓 일병 살리기' 총력, 멤버십 혁신에 물류협력 더해 체질 개선 승부수 던졌다

    '꼭' 살려야 한다

  • 신한금융그룹과 비자의 '40년 혈맹' 기술협력까지 격상된다 : 진옥동 비자 사장 만나 디지털 분야 협력 논의
    씨저널&경제 신한금융그룹과 비자의 '40년 혈맹' 기술협력까지 격상된다 : 진옥동 비자 사장 만나 디지털 분야 협력 논의

    신한카드의 역사가 비자와의 협력 역사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