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전지현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현도 첫눈에 반했다는 남편 최준혁, “얼굴이…” 무시무시한(?) 별명에 엥? 했다가 어느새 내 고개는 끄덕끄덕
데뷔 28년 만에 유튜브에 출연한 전지현이 남편 최준혁을 언급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2025년 11월 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유튜브 최초출연 전지현이 처음 밝히는 데뷔부터 결혼까지 인생 풀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배우 전지현은 이날 데뷔 28년 만에 처음으로 유튜브에 정식 출연했다.

남편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와의 러브스토리에 대한 물음에 전지현은 “소개로 만나서 연애했다”라고 답했다. 방송인 남창희가 “처음엔 소개팅 안 나가고 싶었다고 들었다”라고 하자 전지현은 “아무래도 부담스러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전지현은 “그런데 소개를 시켜주는 친구가 ‘너무 잘생겼다’고 해서 마음은 그랬지만 몸은 나도 모르게 또 그 자리에 가 있었다”라며 솔직한 입담을 뽐내 웃음을 안겼다.

첫인상에 대해서도 직접 밝혔다. 전지현은 “친구 말대로 너무 잘생겼어 가지고”라며 지금은 남편이 된 최준혁 대표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를 듣던 남창희가 “별명이 ‘을지로 장동건’이었다고 들었다”라고 하자 전지현은 “회사가 그쪽이었다”라고 전했다. 첫눈에 반했냐는 질문에는 쑥스러워하면서도 “그랬던 것 같다”라고 인정했다.

전지현도 첫눈에 반했다는 남편 최준혁, “얼굴이…” 무시무시한(?) 별명에 엥? 했다가 어느새 내 고개는 끄덕끄덕
열애 사실을 인정한 직후 외모로 화제가 됐던 최준혁, 전지현과 이혼설이 불거지자 ‘카톡 프로필 수정’으로 부인하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44세인 전지현은 올해로 결혼 13년 차. 지난 2012년 4월 13일 동갑내기 최준혁 대표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전지현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2011년 이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최준혁 대표의 외모가 여러 차례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알파자산운용 설립자 최곤 회장과 패션디자이너 이정우 씨의 차남인 최준혁 대표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해 글로벌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 서울지점 파생상품부문장으로 근무한 최준혁 대표는 2019년 알파자산운용 부사장으로 영입된 뒤 이듬해 2월 최고경영자(CEO)로 승진했다. 알파자산운용의 연 매출 규모는 50억~100억 원으로 알려져 있다.

2016년 2월 첫째 아들 원우 군을, 2018년 1월 둘째 아들 평우 군을 품에 안은 두 사람은 난데없는 이혼설로 몸살을 앓기도 했다. 2021년 6월 2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이혼설과 별거설을 주장하자 다음날 최준혁 대표는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에 “전젼 남푠하고 싶어요”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올렸고,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이정우 씨도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너무 화나는 날”이라는 글을 적어 아들 부부의 루머에 대한 불쾌감을 내비쳤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김민석 '신천지 개입' 의혹 근거로 김어준·박시영·최민희 제시 : 정청래 "본인 생각을 말하라"
  • 2 부모 외출 틈타 여동생 성폭행한 20대 남성, 1심에서 5년형 선고 : 친족 간 '암수범죄'의 심각성
  • 3 검찰청 간판 떼도 '검사 우대'는 그대로? : 10년 미만 검사는 중수청 4급 수사관으로 직행한다
  • 4 다뉴브강에 제2차 세계대전 군함이 드러났고, 포항 수돗물은 갑자기 짜졌다 : 폭염·가뭄이 만든 낯선 풍경
  • 5 [허프 트렌드] '방탑고려단' '학교종이 에밀레', 전국 275팀 몰린 2026년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대회 : 숨은 실력자들 나온다
  • 6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 비판했다 : '공공주택 대전환' 촉구
  • 7 민주당 정청래·김민석,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 호남 표심잡기 총력 : 격차 10%p 안이냐, 밖이냐
  • 8 "한국산 물은 변기 물로 써라" : 한국이 보낸 구마모토 지진 구호품에 한 일본인이 보인 반응
  • 9 "실외기 과열, 문 닫지 마세요" 40도 안팎 폭염에 쉼 없이 도는 에어컨 : 화재 위험 경고등!
  • 10 이재명 대통령이 사관학교 통합 반대를 직격했다, "세 번이나 군사 쿠데타 했는데 압도적 지위"

허프생각

아침 출근길에 달리는 'GTX 러너' : '빠른 철도'지만, '깊은 철도'라 아침마다 뛰게 된다
아침 출근길에 달리는 'GTX 러너' : '빠른 철도'지만, '깊은 철도'라 아침마다 뛰게 된다

서울역 엘리베이터, '달랑' 2대

허프 사람&말

미국 민주당 내 진보파 약진 : 핵심 지역인 미시간주 상원 경선에서 압둘 엘사예드 승리
미국 민주당 내 진보파 약진 : 핵심 지역인 미시간주 상원 경선에서 압둘 엘사예드 승리

'미국 우선주의'의 진보적 해석

최신기사

  • 카카오 정신아 2분기 역대 최대 실적내고 '플랫폼' 강조한 사업 방향 발표 : 쿠팡이츠 들여오고, AI 인프라 사업은 진출 안 해
    씨저널&경제 카카오 정신아 2분기 역대 최대 실적내고 '플랫폼' 강조한 사업 방향 발표 : "쿠팡이츠 들여오고, AI 인프라 사업은 진출 안 해"

    "가장 잘 하는 것에 집중하겠다"

  • 폭염에 사과가 타들어 가고, 물고기는 폐사했다 : 땡볕 피하는 보행길, 에어컨 정거장을 찾아 '대피'
    뉴스&이슈 폭염에 사과가 타들어 가고, 물고기는 폐사했다 : 땡볕 피하는 보행길, 에어컨 정거장을 찾아 '대피'

    앱 '그늘로', 웹페이지 '에어컨 정거장'

  • 내일(금) 역대급 폭염 절정 '서울 40도' 현실화하나 : 주말 지나도 덥지만 '최고 35도'로 수그러든다
    라이프 내일(금) 역대급 폭염 절정 '서울 40도' 현실화하나 : 주말 지나도 덥지만 '최고 35도'로 수그러든다

    낮최고 35도가 반갑다니

  • SK텔레콤 정재헌의 지극히 방어적인 AI 데이터센터 전략 : SK하이퍼 통한 리스크 분산에 가져갈 수익도 제한 분석도
    씨저널&경제 SK텔레콤 정재헌의 지극히 방어적인 AI 데이터센터 전략 : SK하이퍼 통한 리스크 분산에 "가져갈 수익도 제한" 분석도

    정공법으로 간다

  • 보완수사권 진실 공방 계속 : 김민석이 '한정애 정책위의장' 발언 내세우자, '사무총장 조승래'는 정면 반격
    뉴스&이슈 보완수사권 진실 공방 계속 : 김민석이 '한정애 정책위의장' 발언 내세우자, '사무총장 조승래'는 정면 반격

    한정애의 애매한 태도

  • 미국이 비용 절감 위해 5개국 영사관을 폐쇄한다 : 미국 민주당 외교 공백에 중국이 파고들 수 있다
    글로벌 미국이 비용 절감 위해 5개국 영사관을 폐쇄한다 : 미국 민주당 "외교 공백에 중국이 파고들 수 있다"

    캐나다, 일본, 인도네시아, 카메룬, 그레나다

  • 한국투자증권 반기 만에 2025년 연간 실적에 도달했다 : 전 부문 고른 성장으로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보다 89.1% 증가
    씨저널&경제 한국투자증권 반기 만에 2025년 연간 실적에 도달했다 : 전 부문 고른 성장으로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보다 89.1% 증가

    1분기만에 분기 최대 실적 경신

  • 내 일 XX 지루해 호주 정치인, 의회 회의 도중 문자 망신살 : 한국에도 이런 '사고' 많았지
    글로벌 "내 일 XX 지루해" 호주 정치인, 의회 회의 도중 문자 망신살 : 한국에도 이런 '사고' 많았지

    정치인에게 회의는 '운명'

  • 엘앤에프 2분기 영업이익 208억 원으로 흑자 전환, '분기 최대 출하량' 찍고 LFP 양극재 북미 공급 본격화한다
    씨저널&경제 엘앤에프 2분기 영업이익 208억 원으로 흑자 전환, '분기 최대 출하량' 찍고 LFP 양극재 북미 공급 본격화한다

    3분기 말 LFP 양극재 양산 돌입

  • [허프 사람&말] 미국 민주당 내 진보파 약진 : 핵심 지역인 미시간주 상원 경선에서 압둘 엘사예드 승리
    글로벌 [허프 사람&말] 미국 민주당 내 진보파 약진 : 핵심 지역인 미시간주 상원 경선에서 압둘 엘사예드 승리

    '미국 우선주의'의 진보적 해석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