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드라마 '정년이' 주역들/김태리 ⓒ뉴스1/tvN
드라마 '정년이' 주역들/김태리 ⓒ뉴스1/tvN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tvN 드라마 '정년이' 속 주역들이 자신들의 최애 장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리가 꼽은 '정년이' 속 명장면. ⓒtvN
김태리가 꼽은 '정년이' 속 명장면. ⓒtvN

먼저 김태리는 1화에 등장하는 목포 고향집 앞마당을 무대 삼아 국극 배우를 꿈꾸던 정년이의 모습을 최고 장면으로 꼽았다. 이에 대해 김태리는 "엄마의 '추월만정' 씬을 항상 명장면으로 꼽았는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제가 사랑하는 장면은 국극을 처음 보고 집에 들어온 날 밤, 왕자님을 따라 하는 정년이에게 '잊어버리라'고 얘기하는 정자, 그리고 하늘을 바라보며 절대 잊을 수 없는 별천지를 마주하는 정년이의 얼굴이 담긴 장면이 명장면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연기한 정년이의 모습을 떠올리며 "(그 장면에서) 정년이의 눈 안에 엄청난 꿈이, 온 우주보다도 커다란 꿈이 들어차는 순간이었고 그 얼굴로부터 이 극이 시작됐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신예은이 꼽은 '정년이' 속 명장면. ⓒtvN
신예은이 꼽은 '정년이' 속 명장면. ⓒtvN

또한, 신예은은 7화에서 등장하는 정년이와 주란(우다비)이가 '자명고' 속 고미걸과 구슬아기 역을 연습하는 장면을 꼽았다.

이어 라미란은 국극 공연 장면 전체가 명장면이라고 했고, 정은채와 김윤혜는 1화에서 꿈을 좇아 서울로 향하는 정년이와 그런 동생을 배웅해 주는 정자의 모습을 명장면으로 골랐다. 

정은채와 김윤혜가 꼽은 '정년이' 속 명장면. ⓒtvN
정은채와 김윤혜가 꼽은 '정년이' 속 명장면. ⓒtvN

정은채는 "꿈을 향해 숨차도록 뛰지만,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두려운, 설렘, 기쁨과 슬픔이 공존해 참 감동적이었다"고 밝혔고 김윤혜는 "꿈을 위해 떠나는 정년이와 그 꿈을 응원해 주고 지지해 주는 정자의 모습이 가슴 아프면서도 따뜻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는 오는 17일 방영되는 최종화를 끝으로 종영한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청와대 경고에도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 이병태 '5·18 폄훼' 계속, 이재명의 '보수 통합' 정책 기로에 섰다
  • 2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결과 초읽기, 김동관 한화그룹 육·해·공·우주 방산체계 구축 분수령
  • 3 정몽규, 13년5개월 만에 대한축구협회장 물러났다 : 박지성 이끄는 'K-축구 혁신위' 출범한 날
  • 4 광주일고 교장 "미래는 끝나지 않았으니 고개 들어라" : 배재고 야구부 선수 감독 교장의 잇따른 사과에 답했다
  • 5 국힘 장동혁의 '징계정치'에 한동훈이 한마디 했다, "반장동혁계를 대상으로 하는 것 같다"
  • 6 이임생은 캄보디아행, 홍명보는 미국행, 정몽규는 사임 : 대한축구협회에 책임질 사람이 없다
  • 7 김민석 향한 민주당 한민수·조승래의 일침, "당정 혼선? 총리는 책임 없나" "전당대회 공정성 시비 그만하라"
  • 8 규제합리회위 부위원장 이병태 민주당의 거센 '자진사퇴' 요구에도 꿈쩍 않는다, 청와대 왜 주저하나
  • 9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담당 형사팀 전원 업무 배제됐다 : 내부 증거인멸 혐의도 불거진 탓
  • 10 민주당 송영길의 세 번째 헛발질 : 2030 민심과 검찰개혁이 '양자택일' 대상인가

허프생각

K-뷰티 K-반도체 힘은 결국 제조업 : 노동이 존중받아야 지속가능한 나라 된다
K-뷰티 K-반도체 힘은 결국 제조업 : 노동이 존중받아야 지속가능한 나라 된다

공장이 멈추면 혁신도 멈춘다

허프 사람&말

호날두 아쉬운 것 없다, 네이마르 노력하고 또 노력했지만 : 스타들의 마지막 월드컵
호날두 "아쉬운 것 없다", 네이마르 "노력하고 또 노력했지만" : 스타들의 마지막 월드컵

라스트 댄스

최신기사

  • 민주당, '단독 처리' 카드로 국힘 압박 수위 높였다 : 9일 국회 본회의 열어 민생법안 처리해야
    뉴스&이슈 민주당, '단독 처리' 카드로 국힘 압박 수위 높였다 : "9일 국회 본회의 열어 민생법안 처리해야"

    국힘은 계속 버틸까

  • 민주당 당대표 선거 방식 '선호투표'로 결정했다 : 정청래·김민석 '2강' 송영길 '1중' 구도에 미칠 영향은?
    뉴스&이슈 민주당 당대표 선거 방식 '선호투표'로 결정했다 : 정청래·김민석 '2강' 송영길 '1중' 구도에 미칠 영향은?

    '2순위 표심'이 최종 결정할 듯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담당 형사팀 전원 업무 배제됐다 : 내부 증거인멸 혐의도 불거진 탓
    뉴스&이슈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담당 형사팀 전원 업무 배제됐다 : 내부 증거인멸 혐의도 불거진 탓

    장기간 같이 근무했던...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무인기 엔진 국산화한다 : 국내 항공산업 자립성과 수출 경쟁력 확보
    씨저널&경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무인기 엔진 국산화한다 : 국내 항공산업 자립성과 수출 경쟁력 확보

    수천 시간 쓸 수 있는 엔진 개발은 국내에서 처음

  • '주홍 글씨' 대신 성장의 기회를, 광주일고가 보여준 참어른 모습 :  총동창회 선처 요청
    뉴스&이슈 '주홍 글씨' 대신 성장의 기회를, 광주일고가 보여준 참어른 모습 : 총동창회 "선처 요청"

    "오직 바른길만이 우리의 생명이다"

  • 현대차그룹 공정위·협력사와 '상생협약' 맺었다 : 동반성장 위해 기술·금융 전방위 지원
    씨저널&경제 현대차그룹 공정위·협력사와 '상생협약' 맺었다 : 동반성장 위해 기술·금융 전방위 지원

    상생을 위해 민·관이 손 잡았다

  • 월드컵 무대에서 트럼프의 '반칙' 와중에 이집트 감독은 '팔레스타인 연대' 외쳤다 : 저도 한 명의 인간
    글로벌 월드컵 무대에서 트럼프의 '반칙' 와중에 이집트 감독은 '팔레스타인 연대' 외쳤다 : "저도 한 명의 인간"

    현장의 기자들도 박수를 보냈다

  • 셀트리온 항암제 '베그젤마' 미국 3대 처방급여관리업체 중 두 곳 등재 : 시장 점유율 확대 가속도 붙을 듯
    씨저널&경제 셀트리온 항암제 '베그젤마' 미국 3대 처방급여관리업체 중 두 곳 등재 : 시장 점유율 확대 가속도 붙을 듯

    환급 제대로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점유율 10% 돌파

  • 진화하는 음성 스팸 막는다 : LG유플러스·KISA 1500만 건 데이터와 AI 결합해 선제 차단 마련 나서
    씨저널&경제 진화하는 음성 스팸 막는다 : LG유플러스·KISA 1500만 건 데이터와 AI 결합해 선제 차단 마련 나서

    독파모 2차전 앞두고 실용성 보여줄까

  • 쿠팡플레이는 축구, 티빙은 야구로 넷플릭스 추격 나섰다 : 스포츠가 OTT 경쟁 공식 바꾸고 있다
    씨저널&경제 쿠팡플레이는 축구, 티빙은 야구로 넷플릭스 추격 나섰다 : 스포츠가 OTT 경쟁 공식 바꾸고 있다

    스포츠 독점권을 가진 OTT가 뜬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