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무치게 그리운 울 아빠, 참 많이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이 가족과 함께 아버지의 묘소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경찰 공무원 출신으로 알려진 장영란의 아버지는 오랜 췌장암 투병 끝에 지난 2017년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미소를 짓고 있지만 이미 눈물을 펑펑 흘린 듯 눈과 코까지 빨개진 장영란. 그는 아버지를 향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너무 너무 사랑해. 사랑으로 키워줘서 고맙다. 아직도 아빠의 사랑이 내 마음 안에 충만해”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받은 상패 꼭 가지고 올게. 좋은 일 있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울 아빠, 딸 잘 키웠네”라고 뭉클한 진심을 전했다.
https://www.instagram.com/p/C_dKC28SxvK/?img_index=1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2024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연예인 유튜버로 선정된 바 있다. 당시 그는 “인생을 살며 느낀다. 기적은 분명히 있고, 버티고 참고 이겨내면 꼭 해뜰날이 있다는 걸”이라며 “희망 잃지 말고 우리 한 걸음 더 나아가자”라고 벅찬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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