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에서 열연 펼치는 중인 곽동연·이주빈. ⓒtvN
보는 순간 과몰입 유발하는 천다혜·홍수철의 웨딩 화보와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19일 tvN 드라마 공식 SNS에는 "이분들 진짜 사랑이었습니다. 수철X다혜의 눈물나는 재회 기념! 사랑이 넘치는 건우네 가족사진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과몰입 유발하는 홍수철(곽동연)·천다혜(이주빈)의 웨딩 사진. ⓒtvN
과몰입 유발하는 홍수철(곽동연)·천다혜(이주빈)의 웨딩 사진. ⓒtvN
공개된 사진에는 '눈물의 여왕'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주빈, 곽동연의 단란한 모습이 담겨있었는데. 그들은 아들 건우(구시우)를 꼭 끌어안은 채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어 과몰입을 유발했다.
과몰입 유발하는 홍수철(곽동연)·천다혜(이주빈)의 가족 사진. ⓒtvN
과몰입 유발하는 홍수철(곽동연)·천다혜(이주빈)의 가족 사진. ⓒtvN
이를 본 시청자들은 "수철아, 다혜랑 건우 지켜야 해", "아무리 봐도 건우는 수철이 닮았다", "은근 홍가네가 단란하다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눈물의 여왕'에서 곽동연은 홍해인(김지원)의 남동생으로 등장하며 퀸즈그룹 전무이사이자 퀸즈마트 대표인 홍수철을 연기한다. 이주빈은 홍수철의 배우자 천다혜로 열연 중이다.
두 사람은 홍백부부(김지원·김수현) 못지않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방영된 회차에서 천다혜는 윤은성(박성훈)에게 받았던 자금을 챙겨 건우를 데리고 다시 홍수철에게 돌아왔다.
내일(20일) 방영 예정인 '눈물의 여왕'에서는 홍만대 회장(김갑수)의 비밀의 문이 열릴 예정이다. 홍 회장이 과연 판도라의 상자 속에 어떤 것들을 숨겨두고 있었을지 벌써부터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