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각으로 9일. IT 전문 채널 프론트페이지테크의 운영자 존 프로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애플의 새로운 오버이어 헤드폰의 이름은 ‘에어팟 스튜디오(AirPods Studio)’이며, 가격은 349달러라고 밝혔다. 존 프로서는 최근 출시된 아이폰SE의 출시일(4월 15일)과 13인치 맥북 프로의 출시일(5월 4일)을 정확히 예측한 바 있다.
Looks like Apple is sticking with the “AirPods” branding for their new over-ear headpho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