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트윗은 문 대통령이 ”친절하고 관대한 사람들 사이에서 인도의 3박4일을 보냈습니다. 국민들의 눈 속에는 신들이 살아있고, 모디 총리님은 인도의 역사처럼 조화가 온몸에 배어있는 분이었습니다. 모디 총리님의 제안으로 지하철을 타고 인도 국민들을 만난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라고 트위터에 적은 데 대한 답변이었다.
문 대통령은 8~11일 인도 국빈방문, 11~13일 싱가포르 국빈방문 등 5박 6일간의 순방을 마치고 13일 귀국했다.
모디 총리는 지난달 21일에도 문 대통령이 세계 요가의 날을 맞아 ”모디 총리님과 인도 국민에게 각별한 축하 인사를 드린다”고 트위터에 글을 쓰자, 이에 화답해 한글로 ”문재인 대통령님을 인도에서 만나 뵙기를 바란다”고 트윗을 남긴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