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은 조국 대표의 출마지 결정 과정에서 부산 출마가 사실상 배제된 배경을 설명하며 민주 진영 내 '큰 틀의 연대'를 강조했다.

민주당 쪽에서 조 대표의 부산 지역 출마에 난색을 표시했던 만큼, 조 대표가 출마하는 평택을 지역구에 공천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민주당서 초기부터 '부산에 오지 말라' 강했다. 큰 틀의 연대 중요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사진)은 15일 오전 SBS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더불어민주당 측이 조국 대표의 부산 출마를 두고 초기부터 강하게 반대하는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밝혔다. ⓒ 신장식 페이스북

신장식 의원은 15일 오전 SBS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부산 내 유일한 민주당 지역구가 전재수 의원의 부산 북구갑인데, 민주당 쪽에서 부산에는 오지 말라는 메시지가 초기부터 강하게 있었다"고 전했다. 

조국 대표의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와 관련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이 해당 지역에 후보를 내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신 의원은 "귀책 사유가 있는 지역에서는 무공천이 당위적으로 옳다"며 "이는 정치 신뢰 회복과 책임 있는 정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 평택을 지역구는 이병진 전 민주당 의원이 재산 일부를 누락 신고한 혐의가 인정돼 당선무효형을 받으면서 재선거가 실시되는 지역이다. 

신 의원은 "(민주당 소속 의원의 귀책 사유로 당선이 무효된 지역에 무공천하는) 선택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향후 민주 진영의 큰 틀의 연대 구축에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민주당의 실제 무공천 가능성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그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전략공천 방침을 몇 차례에 걸쳐 밝힌 바 있다"며 "(조국 대표가) 무공천을 바라고 출마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신 의원은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와 지방선거에 공동대응하는 방안을 놓고 "중앙당 차원에서 선거 출마와 관련한 논의를 한 사실은 없는 것으로 안다"며 "선거까지 49일이 남은 상황에서 지금은 각 당의 경쟁력을 입증할 때”라고 선을 그었다. 김재연 대표는 본인이 평택을 지역구에 출마하려 하고 있어, 조 대표와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이어 "아직 (후보) 단일화를 이야기하기에는 이르다"고 덧붙였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국힘 나경원 세종시장 후보 지원유세에서 공포마케팅, "민주당이 세종시 해체하려 한다" : 세종시는 노무현·이해찬이 세웠는데도
  • 2 [6·3선거] 오세훈이 아침 7시 넘어 판세 뒤집었다 : 서울시장 선거 개표 '투표용지 사고' 혼란 속 '초박빙' 진행 중
  • 3 [6·3선거/평택을] 조국의 '정치 겨울' 시작됐다 : 민주당 지지층 흡수에서 한계 드러내며 낙선
  • 4 [6·3선거] 민주당 하정우 부산북갑 패배, 정치 신인의 한계인가 : ‘부산 AI’ 꿈이 스러지다
  • 5 번호도 정당도 없다, ‘교육 대통령’ 뽑는 교육감 선거 : 진흙탕 정치판으로 바꾼 교육감 후보들
  • 6 [6·3선거] 오세훈 초유의 '아침 역전 드라마' 쓰며 '5선 서울시장' 고지 : 차기 대권 주자 강력 부상
  • 7 이승환, '공연 대관 취소 소송' 구미시 항소에 "제가 다 아깝다" 말한 이유 : "비겁한 구미시장은 뒤로 숨었다"
  • 8 [6·3선거] 민주당 정원오 '행정시장' 꿈 무너졌다, '명픽' 기댄 존재감으론 정치 생명력 유지 난망
  • 9 민주당 '당권 도전' 초읽기 들어간 총리 김민석, 당원 비토 여론 잠재울 수 있을까
  • 10 [6·3 선거 출구조사/국회의원 재보궐] 경기 평택을 조국·유의동·김용남 초박빙, 부산 북구도 하정우·한동훈 경합

허프생각

엔비디아 젠슨 황과 한국은 정말 '깐부'일까 : 성수동 '삼겹살 회동'에서 제시될 청구서 잊지 말자
엔비디아 젠슨 황과 한국은 정말 '깐부'일까 : 성수동 '삼겹살 회동'에서 제시될 청구서 잊지 말자

우리는 언제든 뒤돌아설 수 있다

허프 사람&말

민주당 하정우 부산북갑 패배, 정치 신인의 한계인가 : ‘부산 AI’ 꿈이 스러지다
민주당 하정우 부산북갑 패배, 정치 신인의 한계인가 : ‘부산 AI’ 꿈이 스러지다

졌잘싸!

최신기사

  • 망조 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부정선거 음모론 횡행하는데 투표용지도 못 챙겨 '부실' 자인하고 참정권 해쳤다
    뉴스&이슈 망조 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부정선거 음모론 횡행하는데 투표용지도 못 챙겨 '부실' 자인하고 참정권 해쳤다

    노태악 선관위원장은 직무유기로 고발당해

  • [6·3선거] 민주당 정원오 '행정시장' 꿈 무너졌다, '명픽' 기댄 존재감으론 정치 생명력 유지 난망
    뉴스&이슈 [6·3선거] 민주당 정원오 '행정시장' 꿈 무너졌다, '명픽' 기댄 존재감으론 정치 생명력 유지 난망

    새벽에 순위가 바뀌었다

  • [6·3선거] 오세훈 초유의 '아침 역전 드라마' 쓰며 '5선 서울시장' 고지 : 차기 대권 주자 강력 부상
    뉴스&이슈 [6·3선거] 오세훈 초유의 '아침 역전 드라마' 쓰며 '5선 서울시장' 고지 : 차기 대권 주자 강력 부상

    국힘 차기 대선주자로 우뚝!

  • [6·3선거/경남지사]생환한 박완수 민주당 동진 막고 정치 체급도 끌어올려, 김경수 두 번째 정치 시련 시작
    뉴스&이슈 [6·3선거/경남지사]생환한 박완수 민주당 동진 막고 정치 체급도 끌어올려, 김경수 두 번째 정치 시련 시작

    PK 정치 지형의 상징성

  • [6·3선거] 오세훈이 아침 7시 넘어 판세 뒤집었다 : 서울시장 선거 개표 '투표용지 사고' 혼란 속 '초박빙' 진행 중
    뉴스&이슈 [6·3선거] 오세훈이 아침 7시 넘어 판세 뒤집었다 : 서울시장 선거 개표 '투표용지 사고' 혼란 속 '초박빙' 진행 중

    출구조사 13시간 만에 극적 역전

  • [6·3선거] 민주당 하정우 부산북갑 패배, 정치 신인의 한계인가 : ‘부산 AI’ 꿈이 스러지다
    뉴스&이슈 [6·3선거] 민주당 하정우 부산북갑 패배, 정치 신인의 한계인가 : ‘부산 AI’ 꿈이 스러지다

    졌잘싸!

  • [6·3선거/부산시장] 민주당 전재수 '부산 탈환' 성공했다, 민주당 '동진행보' 핵심 축으로
    뉴스&이슈 [6·3선거/부산시장] 민주당 전재수 '부산 탈환' 성공했다, 민주당 '동진행보' 핵심 축으로

    부산에도 푸른 물결이...

  • [6·3선거/평택을] 조국의 '정치 겨울' 시작됐다 :  민주당 지지층 흡수에서 한계 드러내며 낙선
    뉴스&이슈 [6·3선거/평택을] 조국의 '정치 겨울' 시작됐다 : 민주당 지지층 흡수에서 한계 드러내며 낙선

    국민의힘 후보 당선은 누구 책임인가

  • [6·3선거/대구시장] 추경호, 힘겹게 대구 수성 성공 : 국민의힘을 나락에서 건져냈다
    뉴스&이슈 [6·3선거/대구시장] 추경호, 힘겹게 대구 수성 성공 : 국민의힘을 나락에서 건져냈다

    역시 대구는 달랐다

  • [6·3선거/부산북갑] 한동훈 정치적 미래 열린다, 당권 도전이어 대권 도전 나아가나
    뉴스&이슈 [6·3선거/부산북갑] 한동훈 정치적 미래 열린다, 당권 도전이어 대권 도전 나아가나

    '보수 재편'의 중심 되나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