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용호수는 SNS에 "이혼 엉엉. 대도서관 아저씨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고인의 안타까운 소식과 별개로 용호수는 대도서관의 저 아내 윰댕과의 이혼 사실을 언급한 것. 대도서관은 유튜버 윰댕과 2015년 결혼했지만 2023년 결국 합의이혼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둘은 친구처럼 지내며 서로의 앞날을 축복해주는 관계로 남았던 바.
할 말이 없다.. ⓒSNS
할 말이 없다..222ⓒSNS
이에 한 누리꾼이 용호수에게 ‘고인의 명복을 비는데 굳이 과거 이혼 경험을 꺼내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묻자 용호수는 “조선인 스탠다드로 명복을 빌어준 것이다”라며 “(대도서관은) 인천 출신 고졸 BJ다. 전문가를 불러놓고 건방지게 진행했다”고 욕설 섞은 게시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과거 대도서관이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를 지낸 시절 함께한 라이브 방송을 캡쳐하며 “나를 건드리면 피눈물을 흘리며 고통 속에 살거나 죽는다. 휘성처럼 갔다. 용호수를 모욕한 트렌디한 민주화운동의 개”라며 비정상적인 발언을 이어갔다.
한편, 17만 구독자를 보유한 용호수는 ‘한글 비하’, ‘유튜버 흑자헬스와 현피 신청’, ‘팬 고소’ 등 많은 논란과 사건 사고를 일으켜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