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돈도 돈이다. 업력 24년차 양소영 이혼전문변호사가 이혼 및 쌍방 상간 소송 중인 최동석, 박지윤을 향해 쓴소리를 했다. 이유는 두 가지다.

양소영 이혼전문변호사가 박지윤, 최동석에 쓴소리 날린 이유는? ⓒ유튜브 채널 '양담소', 뉴스1, 최동석 인스타그램
양소영 이혼전문변호사가 박지윤, 최동석에 쓴소리 날린 이유는? ⓒ유튜브 채널 '양담소', 뉴스1, 최동석 인스타그램

첫째는 아이들이다. 결혼 14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한 두 사람 사이에는 1남 1녀가 있다. 자녀의 나이는 모두 10대. 양소영 변호사는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양담소'에 올라온 영상 '최동석, 박지윤 정신 차리세요!'를 통해 "이혼을 하다 보면 아이들이 받는 상처는 당연 있다. 없을 수는 없다"면서도 그럼에도 서로를 향한 비난성 기사가 아이들에게 끼칠 영향을 생각해보라고 권했다.

두번째는 금전적 실익의 부재다. 양 변호사는 "이런 소송의 쟁점은 '파탄된 이후에 부정행위가 있었느냐 아니냐', '이혼에 대해서 누가 책임이 있었느냐' 문제다. 위자료 청구가 1천~1천 5백만원, 많아야 2천~2천 5백만원"이라고 보았다.

영상 ‘"최동석, 박지윤 정신 차리세요!" 이혼변호사의 뼈 때리는 일침’ 캡처. ⓒ유튜브 채널 '양담소'
영상 ‘"최동석, 박지윤 정신 차리세요!" 이혼변호사의 뼈 때리는 일침’ 캡처. ⓒ유튜브 채널 '양담소'

이어 "그거 받자고 지금 두 분이 이렇게 하는 걸까. 두 분이 과연 유책이 인정됐을 때 재산분할 비율이 커질까요"라며 상간 소송을 통해 양쪽이 기대할 수 있는 금전적 이익이 별로 없음을 지적했다.

또 양 변호사는 상간 행위가 양육권을 가져오는 데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위자료 금액이 높아질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는 "상간녀와 손해배상소송이지 않냐. 그러다 보니 재산적인 손해가 나타났을 때 위자료 금액을 재판부가 참착하지 않겠나 생각한다"며 "가사소송 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지는 소송이 기사화 안 되도록하는 가사 소송법 상의조항도 있다. 왜 그러겠냐. 다 아이들을 위해서 그런거 아니냐. 두 분이 한 번 생각해봤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나홍진 감독의 '호프'에 칸의 반응은 극과 극 : 할리우드 대작들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을까
  • 2 여론조사꽃 경기 평택을 보궐 선거 조사, '단일화' 관계 없이 조국·김용남·유의동 '초박빙'
  • 3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마이클’ 관객과 평론가 반응은 극과 극으로 나뉘었다 : 지워진 21년의 공허함
  • 4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천세와 구류면류관으로 역사 왜곡 논란까지 : 역사학자 최태성 "이제 정신 좀 차리시옵소서"
  • 5 경기 평택을 보궐선거 김용남·조국 여론조사 1위 엎치락 뒤치락, 조국 "유세 다니며 피부미터로 민심 실감"
  • 6 국민의힘 난데없이 "삼성전자 파업은 노란봉투법 때문" 주장, 국힘의 '허술한' 갖다붙이기
  • 7 스타벅스의 무개념·몰염치 마케팅 : 5·18에 '탱크데이' 이름 붙이고 '책상에 탁!' 카피까지 썼다
  • 8 스타벅스 '탱크데이' '책상에 탁!' : 5·18기념재단 "국가폭력의 상징어, 오월 영령과 유가족에게 모욕"
  • 9 5월23일에는 프로필 사진 유심히 봐야 하는 이유 : 노무현 대통령부터 5·18 오월 영령까지, '고인 모독'이 일상 파고든다
  • 10 이재명과 다카이치 '안동 한국 일본 정상회담' : 미국 중국 정상회담 이후 일본이 급해진 듯하다

허프생각

5월 무더위가 쏘아올린 '빙수 전쟁', 계절 메뉴 조기 출시에 정작 알바생은 죽어난다
5월 무더위가 쏘아올린 '빙수 전쟁', 계절 메뉴 조기 출시에 정작 알바생은 죽어난다

빙수는 녹고 알바생은 운다

허프 사람&말

이재명의 '격노' 스타벅스 캠페인에 저질 장사치의 막장 행태 : 국가폭력·사회적 참사에 줄곧 강한 메시지
이재명의 '격노' 스타벅스 캠페인에 "저질 장사치의 막장 행태" : 국가폭력·사회적 참사에 줄곧 강한 메시지

누구의 '격노'와 많이 다르다

최신기사

  • LS일렉트릭 미국 빅테크들의 '독립형 소규모 전력망' 시장 정조준, 960억 규모 배전반 수주 추가
    씨저널&경제 LS일렉트릭 미국 빅테크들의 '독립형 소규모 전력망' 시장 정조준, 960억 규모 배전반 수주 추가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문제 돌파구 : 마이크로그리드

  • KT 박윤영 대표의 '융합형 인재' 강조 : 서울대 유홍림 총장 만나 'AI 보안' 산학연계 논의
    씨저널&경제 KT 박윤영 대표의 '융합형 인재' 강조 : 서울대 유홍림 총장 만나 'AI 보안' 산학연계 논의

    국민 기업과 국립 대학의 만남

  • 케이뱅크 최우형 '소상공인 대출 시장 확대' 구체화 :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앱 장벽 허물고 새 대출 상품도
    씨저널&경제 케이뱅크 최우형 '소상공인 대출 시장 확대' 구체화 :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앱 장벽 허물고 새 대출 상품도

    SOHO 대출이 케이뱅크의 성장축

  • [영상]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궁극의 가치, 5성급 호텔 대표 조정욱이 말하는 '한 끗 차이' 비밀
    영상 [영상]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궁극의 가치, 5성급 호텔 대표 조정욱이 말하는 '한 끗 차이' 비밀

    키오스크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사람의 손맛'

  • LG화학 '캐즘 충격' 배터리 부진 아직 현재진행형 : 김동춘 반도체·전장소재로 AI 파도 올라탈까
    씨저널&경제 LG화학 '캐즘 충격' 배터리 부진 아직 현재진행형 : 김동춘 반도체·전장소재로 AI 파도 올라탈까

    첨단소재부문의 반등 노린다

  • [K-증권사 이사회 점검] 한국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이사회에 오너 김남구 존재감 너무 무겁다, 보상위 임추위에도 사내이사 그림자
    씨저널&경제 [K-증권사 이사회 점검] 한국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이사회에 오너 김남구 존재감 너무 무겁다, 보상위 임추위에도 사내이사 그림자

    오너 기업이라지만 '후진적' 평가

  • 오리온 글로벌 시장서 실적 성장세에도 고민 깊은 이유 : '슬기로운' 생산능력 확충으로 승부 본다
    씨저널&경제 오리온 글로벌 시장서 실적 성장세에도 고민 깊은 이유 : '슬기로운' 생산능력 확충으로 승부 본다

    지역별 '비용 구조' 안정화

  • 허윤홍 GS건설 '주택 의존도' 낮출 신성장동력 찾는다 : 베트남 사업 경험 앞세워 '원전 영토' 확장 승부수
    씨저널&경제 허윤홍 GS건설 '주택 의존도' 낮출 신성장동력 찾는다 : 베트남 사업 경험 앞세워 '원전 영토' 확장 승부수

    '도시정비 강자' 명성은 양날의 검

  • [허프 US] 미국 독립 250주년 기도행사 열리던 날, 트럼프는 AI 우주전쟁에 몰두했다 : 스타워즈풍 AI 이미지 연속 게시
    글로벌 [허프 US] 미국 독립 250주년 기도행사 열리던 날, 트럼프는 AI 우주전쟁에 몰두했다 : 스타워즈풍 AI 이미지 연속 게시

    이 정도면 '정상' 아닌 듯

  • 네이버D2SF, 사용자 판단 예측 AI 스타트업 클론랩스 투자 : 나 대신 AI와 소통하는 AI
    씨저널&경제 네이버D2SF, 사용자 판단 예측 AI 스타트업 클론랩스 투자 : 나 대신 AI와 소통하는 AI

    AI에게 일 시키는 것도 일이었는데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