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오후 4시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SNL코리아'에는 충격적이게도, 토트넘 홋스퍼와 바이에른 뮌헨의 선수들이 출연한다.
컨셉은 무려 '신도림 조기축구회' 편.
맛보기로 공개된 스틸 사진 속에서 손흥민은 신도림 조기축구회의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 잔뜩 주눅 든 모습이라 웃음을 자아내는데. 손흥민뿐만 아니라 히샬리송과 제이미 돈리까지 한국식 콩트에 모습을 드러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토마스 뮐러, 조슈아 키미히는 신도림 조기축구회 입단을 희망하는 캐릭터로 활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