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송혜교는 1996년 선경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 대상을 받아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로 화제를 모았다. 박효주는 2001년 잡지모델을 통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8년 영화 '추격자'(나홍진 감독)에서 오 형사 역을 맡으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다.
박솔미는 1998년 MBC 2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고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주연을 맡았다. 최희서는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를 시작으로 8년간 100여 편의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 '박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에서 열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