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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생 송혜교, 78년생 박솔미, 82년생 박효주, 86년생 최희서가 한옥에서 절친 모임을 가졌다.

왼쪽부터 배우 박솔미, 송혜교, 박효주, 최희서. ⓒ박솔미 인스타그램, 송혜교 인스타그램, 박효주 인스타그램, 최희서 인스타그램
왼쪽부터 배우 박솔미, 송혜교, 박효주, 최희서. ⓒ박솔미 인스타그램, 송혜교 인스타그램, 박효주 인스타그램, 최희서 인스타그램

지난 12일 송혜교의 인스타그램에는 네 사람이 함께 어울리는 사진이 올라왔다. 이들은 함께 마루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취하기도, 사진 찍어주는 모습을 찍히기도 하며 여느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친근한 장면을 보여줬다.

넷이서. ⓒ송혜교 인스타그램
넷이서. ⓒ송혜교 인스타그램
셋이서. ⓒ송혜교 인스타그램
셋이서. ⓒ송혜교 인스타그램
2+1. ⓒ송혜교 인스타그램
2+1. ⓒ송혜교 인스타그램
안에서?! ⓒ박효주 인스타그램
안에서?! ⓒ박효주 인스타그램

 

둘이서! ⓒ송혜교 인스타그램
둘이서! ⓒ송혜교 인스타그램

그중에서도 송혜교는 박솔미와 둘이 찍은 사진을 올리며 "우리 함께 21년"이라는 문구를 적어 두 사람의 깊은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박솔미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사람의 모임을 기념했다.

https://www.instagram.com/p/CxGU3YIy9Mt/?img_index=1

송혜교는 앞서 지난 5월에도 비슷한 절친 모임 사진을 올린 바 있다. 당시에도 멤버는 비슷했다. 박효주, 최희서, 모델 신현지. 그중에서도 신현지는 96년생으로 '나이를 초월한 모임'이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https://www.instagram.com/p/Ctd6jKxrxKZ/?img_index=1

한편 송혜교는 1996년 선경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 대상을 받아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로 화제를 모았다. 박효주는 2001년 잡지모델을 통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8년 영화 '추격자'(나홍진 감독)에서 오 형사 역을 맡으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다.

박솔미는 1998년 MBC 2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고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주연을 맡았다. 최희서는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를 시작으로 8년간 100여 편의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 '박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에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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