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디 클룸과 톰 카우리츠 / 출처 : (Photo by Matt Winkelmeyer/Getty Images for MRC)
하이디 클룸 결혼이 세 번째이며, 과거 가수 '실'과 유명 헤어스타일리스트 릭 피피노와 결혼 후 이혼한 바 있다. 하이디 클룸은 E!데일리팝과 인터뷰하며 그 어떤 결혼 생활보다도 지금 연하 남편과 살며 가장 행복하다고 밝히며 그 이유를 밝혔다.
하이디는 "(여러 번의 결혼 생활을 경험했지만) 처음으로 모든 걸 상의할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났다. 톰은 내가 만난 파트너 중 유일하게 우리 모두가 삶에서 가지고 있는 의무를 공유하는 사람이었다. 이전까지는 나 혼자 고민하고 해결하려고 했다. 이제서야 처음으로 진짜 인생의 파트너가 있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알게 됐다"며 결혼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말했다.
하이디 클룸과 톰 카우리츠 / 출처 : (Photo by Tristar Media/Getty Images)
하이디는 과거 피플을 통해 "톰은 내가 만난 사람 중 가장 친절하고 남을 배려하고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다. 그를 만난 건 행운이다. 그를 만난 후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다"라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