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생인 원빈은 1997년 드라마 ‘프로포즈‘로 화려하게 데뷔해 드라마 ‘가을동화‘, ‘꼭지’ 등을 통해 톱스타로 떠올라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마더‘, ‘우리형’ 등에 출연했으나 2010년 ‘아저씨’ 이후로 CF·모델을 제외하고는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2015년 강원도 정선의 밀밭에서 결혼식을 올렸던 이나영-원빈 ⓒ이든나인
2015년 강원도 정선의 밀밭에서 결혼식을 올렸던 이나영-원빈 ⓒ이든나인
2015년 강원도 정선의 밀밭에서 결혼식을 올렸던 이나영-원빈 ⓒ이든나인
2018년 서울 체리쉬 강남 직영점에서 열린 팬 사인회에 모습을 드러냈던 원빈 ⓒ체리쉬 사진제공
2018년 원빈 ⓒ체리쉬 제공
2015년 원빈과 결혼한 이나영은 2018년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원빈씨는 언제쯤 볼 수 있는 것이냐’는 질문에 ”그러게요. 왜 이렇게 안 나와서 욕을 먹는지 정말...”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던 바.
그러면서, 이나영은 ”원빈씨도 약간 그런 것이 있다. 조금, 작품으로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 같다”라며 ”지금 많이 다양해지고 있는데, 본인은 휴머니즘 같은 것을 관객들에게 잘 전달하고 싶어서 그런 장르의 시나리오를 좀 찾다 보니 쉽지 않은 것 같더라”고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