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8년 차, 베테랑 쇼호스트 최현우(52)가 성공 비결을 밝혔다. 특별할 것 없어서 더 특별한 그의 업무 방식은 꾸준함과 진솔함이었다.
앞서 최현우는 2019년 1월 MBC '공복자들'에 출연해 고정 진행 중인 하나의 홈쇼핑 프로그램에서만 1년 매출이 1400억 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가 출연하던 프로그램을 모두 합치면 연 매출은 4000억 원에 달한다. 이렇듯 쇼호스트계의 신화라고 봐도 좋을 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왕관을 쓴 최현우. ⓒ최현우 인스타그램
최현우는 24일 방송된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해 자신의 성공 비결을 공유했다. 그는 "28년간 활동하면서 30세 때 아이 낳은 뒤 8개월 정도 휴식한 것 빼면 쉰 적이 없다"라며 "바쁘게 살았던 게 (성공의) 비결이 아니었나 싶다"라고 말했다. 뻔하다면 뻔하지만 쉽게 따라할 수 없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