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김우빈과 '택배기사' 주역들, 그리고 어쩐지 떠오르는 최우식. ⓒ뉴스1
김우빈과 '택배기사' 주역들, 그리고 어쩐지 떠오르는 최우식. ⓒ뉴스1

'택배기사' 제작보고회에서 주역들이 '올블랙 착장'으로 맞춰 입어 멋을 낸 가운데, 김우빈 혼자 드레스코드 맞추기에 실패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프로보크 서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이솜, 김우빈, 송승헌, 강유석 그리고 조의석 감독이 모습을 드러냈다. '택배기사'의 영어 제목은 '블랙 나이트'(Black Knight). 그래서일까? 배우진은 물론 감독까지 블랙 의상을 맞춰 입고 참석했지만, 김우빈만 (유독) 환한 카키색 재킷과 흰 바지 차림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택배기사'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혼자만 드레스코드 맞춤 실패한 김우빈이 갑자기 최우식을 소환했다(ft. 코디)
배우 이제훈(왼쪽부터),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가 31일 오전 서울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사냥의 시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1.31) ⓒ뉴스1

이날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그런 김우빈에게 "넷플릭스 행사에서 드레스 코드를 못 맞춘 계보가 있다"며 "최우식 씨, 구교환 씨에 이어 오늘 김우빈 씨가 그렇다"고 말했다. 이에 김우빈은 "공교롭게도 최우식 씨의 스타일리스트와 저의 스타일리스트가 같은 분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이어 그는 "다들 블랙 의상을 입고 올 것 같았지만, 그래도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다른 옷을 골랐다"며 "사막화된 한반도를 배경으로 한 만큼 사막화를 표현한 컬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택배기사'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혼자만 드레스코드 맞춤 실패한 김우빈이 갑자기 최우식을 소환했다(ft. 코디)
배우 송승헌(왼쪽부터)과 김우빈, 이솜, 강유석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프로보크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드라마 '택배기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5.10) ⓒ뉴스1

한편, 오는 12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산소호흡기 없이는 살 수 없는 미래의 한반도를 배경으로 둔 작품이다. 전설의 택배 기사 '5-8'과 난민 '사월'이 새로운 세상을 지배하는 천명그룹에 맞서며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해당 작품에서 택배기사 '5-8' 역을 맡은 김우빈은 낮에는 산소와 생필품 등을 배달하며 생존자들을 책임지고, 밤에는 블랙 나이트가 되어 황폐화된 세상의 실질적인 지배가인 천명그룹이 세운 질서를 바꾸려 하는 인물로 분했다. 

황남경 에디터: namkyung.hwang@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민주당 송영길 '막말' 계속된다 : "정치생명 끊겠다"에 이어 "명지대 출신의 '학력도 없는' 박지성" 발언도
  • 2 트럼프 왜 중간선거 패배 가능성에도 이란 전쟁 재개했는가? : 가디언 "무리한 우위 선점 시도, 이란 과소평가"
  • 3 [허프 사람&말] 한국계 미셸 강은 왜 축구명가 리옹 구단주 됐나? 메시도 모르던 한 여성 사업가의 변신과 결단
  • 4 아이들 6500명 사는 경남 함안, 소아과 전문의 0명 : '쏠림 현상'에 의사 총원 부족, 의료계 주장은 언제나 똑같다
  • 5 유시민 '대통령 당무 개입' 주장이 점점 맞아 들어간다 : 민주당은 '충성심 공방'에 여념 없다
  • 6 민주당 정청래 반격 "김민석 4년 전 지방선거에선 이재명 공격하고 4년 후엔 정청래 공격, 이건 버릇"
  • 7 14만3천 원 티켓인데 100분 만에 끝났다? 데뷔 11개월차 그룹 코르티스 첫 콘서트 : "'영크크' 5번, '레드레드' 4번 불렀다"
  • 8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정민철의 '눈물'과 대통령의 동조 : '기탁금 할인' 논란이 당무개입 문제로 증폭
  • 9 "월급으로 한달 버티지 못하는 사람들 있다" 월드컵 결승전 앞둔 메시 일침 : 아르헨티나 정부는 "전 정권 책임"
  • 10 트럼프,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시상식에서 돌발행동 :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도 만류했다

허프생각

국가 건강검진에서 '정상판정' 받고도 암에 걸렸다 : '과잉검사'의 그늘, 실효성 떨어지는 검진체계
국가 건강검진에서 '정상판정' 받고도 암에 걸렸다 : '과잉검사'의 그늘, 실효성 떨어지는 검진체계

돈을 제대로 쓰자

허프 사람&말

'알파고 쇼크' 10년 뒤, 26세 신진서가 최강 바둑 AI '카타고' 꺾었다 : 인간과 AI가 함께 진화한다
'알파고 쇼크' 10년 뒤, 26세 신진서가 최강 바둑 AI '카타고' 꺾었다 : 인간과 AI가 함께 진화한다

AI는 이제 '바둑 공부'의 도구

최신기사

  • 정의선의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추가 인수 가능성 놓고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경제개혁연대 비판 : 현대차그룹 계열사만 인수 참여해야
    씨저널&경제 정의선의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추가 인수 가능성 놓고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경제개혁연대 비판 : "현대차그룹 계열사만 인수 참여해야"

    사업 기회 유용 논란 커진다

  •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인공지능의 미래가 불교 철학에 있다 : 궁극적 가치는 결국 자비(慈悲)
    뉴스&이슈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인공지능의 미래가 불교 철학에 있다" : 궁극적 가치는 결국 자비(慈悲)

    기술과 철학의 동행

  • 금감원장 이찬진, '홈플러스 사태' 관련 대주주 MBK파트너스 제재 신속하게 처리할 것
    씨저널&경제 금감원장 이찬진, '홈플러스 사태' 관련 "대주주 MBK파트너스 제재 신속하게 처리할 것"

    국회의원들은 금융당국의 책임이 크다고 봤다

  • 대전 성심당 '임산부 프리패스' 혜택 두고 누리꾼 논쟁 중 : 임신부가 이리 많았나 vs 조금 참자
    뉴스&이슈 대전 성심당 '임산부 프리패스' 혜택 두고 누리꾼 논쟁 중 : "임신부가 이리 많았나" vs 조금 참자

    올해 출생아, 7년 만에 30만명 넘을 수 있다

  • 여야, 35일 만에 선관위 문제로 다시 손잡았다 : 특검 후보 2명 합의 추천, 수사 대상은 미지수
    뉴스&이슈 여야, 35일 만에 선관위 문제로 다시 손잡았다 : 특검 후보 2명 합의 추천, 수사 대상은 미지수

    갈 길이 멀다

  • 미국-이란 전쟁 2라운드, 미군 사망자 이어 부상자 확인 : 미국 국방부 부상자 거의 100명 발생 뒤늦게 시인
    글로벌 미국-이란 전쟁 2라운드, 미군 사망자 이어 부상자 확인 : 미국 국방부 "부상자 거의 100명 발생" 뒤늦게 시인

    미군도 천하무적 아니구나

  • 삼성 준감위원장 이찬희 삼성전자의 성과급 논란 두고 '국민 앞에 겸손' 강조 : '규제와 조정' 담긴 헌법 119조 언급도
    씨저널&경제 삼성 준감위원장 이찬희 삼성전자의 성과급 논란 두고 '국민 앞에 겸손' 강조 : '규제와 조정' 담긴 헌법 119조 언급도

    '거고사추 지만계일'

  • 이재명 분당 아파트 29억에 매각, '대출 규제 우회' 논란 : 사금융 몸소 시범 vs 문제없는 거래
    뉴스&이슈 이재명 분당 아파트 29억에 매각, '대출 규제 우회' 논란 : 사금융 몸소 시범 vs 문제없는 거래

    기존 주택 잔금이 10월에 들어온다

  •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신종자본증권 4천억으로 재무구조 추가 훼손 막았다, 3년 내 조기상환 못하면 '스텝업' 금융비용 폭탄
    씨저널&경제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신종자본증권 4천억으로 재무구조 추가 훼손 막았다, 3년 내 조기상환 못하면 '스텝업' 금융비용 폭탄

    등급 하락 3년 유예한 대가는

  • '언론의 자유 종주국' 미국에서 벌어진 일 : 트럼프 행정부, NYT 취재원 찾으려 가족 통화기록도 요구
    글로벌 '언론의 자유 종주국' 미국에서 벌어진 일 : 트럼프 행정부, NYT 취재원 찾으려 가족 통화기록도 요구

    워터게이트, 펜타곤페이퍼 보도한 나라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