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레이 제이는 세 번의 촬영 후 크리스 제너가 확인하고, 킴 카다시안이 가장 잘 보이는 것을 선택하기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최근 크리스 제너가 제임스 코든의 '레이트 레이트 쇼'에 출연해 거짓말 탐지기로 킴 카다시안의 성관계 영상 유출과 본인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며 눈물을 흘리기까지 한 것에 대한 반박으로 보인다.
인스타그램 영상에서 "나를 잘못 건드렸다"고 운을 뗀 레이 제이는 "내가 사실을 말하면 그들이 곤란해질 거라 14년 동안 가만히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내가 파괴되는 것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나는 줄곧 극단적인 선택의 충동을 느끼기도 했다"며 "나는 공개할 문서가 더 많다. 이것으로 끝나지 않는다"고 공개 저격했다.
미국 매체 TMZ는 킴 카다시안과 레이 제이 둘 다 '성관계 영상'을 통해 큰돈을 벌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영상은 한화 약 19억 (142만 4636만 달러)을 벌어들였고 대부분의 수익은 DVD 판매에서 발생했다고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