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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11시 46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12월 11일 11시 47분 KST

[3줄뉴스] '나혼자산다' 측이 '태국 포상휴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포상휴가 이야기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뉴스1

* 공식입장:

11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측은 태국 포상휴가에 대해 ”가기 어렵다”는 공식입장을 냈다. ‘나 혼자 산다’ 측은 ”포상휴가 이야기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출연진의 스케줄을 고려해 날짜를 맞추기가 쉽지 않아 불발됐다”고 전했다.

* ‘포상휴가설’의 발단:

스포츠서울은 단독으로 ‘나혼자산다’ 출연진이 오는 1월 함께 태국으로 포상휴가를 가게 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사에는 ”전현무, 한혜진이 공개 열애 후 처음으로 해외 여행 모습을 공개하게 됐다”는 내용이 포함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다.

* 화제가 된 이유:

지난 7일,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후 인터넷에서는 ”전현무와 한혜진의 분위기가 냉랭했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고, 10일 일간스포츠는 단독으로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몇 시간 지나지 않아 전현무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공식입장을 내 결별설을 일축했다.

김현유 에디터: hyunyu.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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