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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8일 10시 43분 KST

이승우가 우즈벡전 후 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에 남긴 댓글

"빛 승 우", "귀엽다" 등 대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PAUL ELLIS via Getty Images

한국 축구 대표팀이 연장 끝에 우즈베키스탄을 제치고 4강에 진출한 가운데, 이승우(헬라스 베로나)가 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댓글을 남겼다.

27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의 패트리어트 스타디움에서는 한국 대 우즈베키스탄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사실상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만들어낸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황의조는 5분, 35분, 75분에 골을 기록했으며 연장 후반 결승골을 만들어낸 페널티킥을 얻어내는 등 독보적 활약을 펼쳤다.

경기 후 대한축구협회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승리를 알리는 게시물을 올렸다.

그리고 이승우가 여기에 댓글을 남겼다.

Instagram

현재 댓글창에는 이승우의 계정이 태그된 ”선수님도 수고하셨다”, ”빛 승 우”, ”귀엽다” 등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