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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6일 18시 35분 KST

떠돌이 방치견 7남매 구조했던 이효리가 이번엔 남편 이상순과 반려동물 보호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진 모음)

역시 효리 언니...👍👍

카라 인스타그램
이효리, 이상순 부부

 

가수 이효리가 반려동물 보호 캠페인에 참여했다.

동물보호단체 `동물권행동 카라`는 26일 인스타그램으로 `허그챌린지`를 알리면서 ”끝까지 함께할 나의 반려동물과 포옹하는 사진을 나누며 반려동물에 대한 존중과 인식재고에 함께 동참해주세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허그챌린지 소식을 들은 이효리씨도 기꺼이 챌린지에 동참해주셨다. 효리씨는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아 카라 계정에 대신 올린다”면서 관련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에서 이효리는 자신의 반려동물과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편 이상순도 해당 캠페인에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카라 측은 이어 ”얼마 전 효리씨는 배우 공민정, 가수 윤보미씨와 떠돌이 개가 될 뻔한 방치견 7남매를 구조하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캠페인을 함께했다”고 전했다.

이효리는 동물을 사랑하는 스타로 유명하다. 그는 앞서 유기동물을 입양해 돌보고 있으며, 꾸준히 유기동물 보호소 봉사활동을 해오는 등 동물권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카라 인스타그램
이효리, 이상순 부부

 

이인혜 에디터 : inhye.lee@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