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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3일 15시 48분 KST

김건모 장모가 강용석과 가로세로연구소에 불편한 심경을 표현했다

"세상에 부모를 가진 사람이라면.."

Lee Jae Won / Reuters
October 3, 2011.

김건모의 아내인 피아니스트 장지연씨의 부모가 강용석 변호사와 그가 참여하는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의 잇단 폭로에 대한 심경을 드러냈다.

23일 일부 공개된 여성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장씨 어머니는 ”세상에 부모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럴 수 없다)”는 말로 분노를 에둘러 표현했다. ”사람이라면 그건 정상이 아니라니까”라는 표현도 덧붙였다.

이어 ”글쎄 유튜브가 없어져야지, 그게 없어져야 돼. 사람을 이렇게...”라며 안타까움도 나타냈다.

여성조선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강용석의 아내가 장씨와 알게된 경위 등 주선과 관련한 질문에는 구체적인 대답을 하지 않았다. 대신 장씨 어머니는 ”이런 일 없었으면 서로 다 좋게 지낼 사이”라는 말로 복잡한 심경만을 전했다.

이들은 근황에 대해서는 ‘딸 부부가 이미 신혼집에서 함께 잘 살고 있다’며 ”이런 일로 금방 헤어지고 그럴 거면 아예 좋아하지도 않았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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