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9년 11월 02일 17시 50분 KST

이하늬, 윤계상 커플이 휴가를 떠났다

목격담이 인터넷에 올라오자 소속사가 답했다

뉴스1

배우 윤계상,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가 두 사람이 필리핀 칼리보로 여행을 떠났다는 목격담에 답했다.

소속사는 2일 뉴스1에 ”두 사람이 동반 출국한 것이 맞다. 함께 여행을 갔는데, 여행 장소나 기간은 개인 일정이라 알려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2013년부터 6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9월 이하늬가 올린 반려견 관련 게시물로 인해 두 사람의 결별설이 일었으나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이하늬는 최근 영화 ‘블랙 머니’의 개봉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결별설에 대한 질문을 받고, “SNS에서 어디까지 마음을 나눠야 하나 싶더라. 의도와 상관없이 그렇게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고민인데 글에 대해 책임을 져야하는데 한 두분 그렇게 생각하시면 자제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