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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1일 12시 00분 KST

이하늬가 윤계상과의 결별설에 직접 밝힌 입장

앞서 이하늬의 SNS글에 두 사람 사이 결별설이 불거졌다.

에이스메이커무비
배우 이하늬

배우 이하늬가 공개 열애 중인 윤계상과의 결별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이하늬는 3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영화 ‘블랙머니’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그는 뉴스1 등에 ‘조진웅과 좋은 작품을 찍은 것에 대해 윤계상이 질투하지 않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배우인데 질투해서 될 것도 아니고 해서도 안 된다. 서로의 직업을 존중해야 한다”고 입을 열었다.

최근 이하늬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5년 전 사진과 당시를 추억하는 글 때문에 난데없이 윤계상과 헤어졌다는 추측에 휘말렸다. 이와 관련 이하늬는 ”(윤계상과) 잘 만나고 있다”면서 갑작스런 결별설에 놀랐다고 털어놨다. 5년 전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어렸던 자신을 봤고, 이런저런 감정들을 느꼈다는 설명이었다.

이하늬는 ”그런 것(SNS 업로드)을 스스럼 없이 하는 편이어서 올렸다.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칠 일이라고 생각을 안 했다”면서 “SNS에서 어디까지 마음을 나눠야 하나 싶더라. 의도와 상관없이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글에 대해 책임을 져야하는데, 소수라도 나쁘게 생각하신다면 자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검수를 많이 하는 편이지만 스스로도 ‘왜 이렇게 (기사가) 났을까’ 의아하기는 했다.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감성 글 자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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