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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 09시 45분 KST

'불타는 청춘' 새로운 막내 이기찬이 조하나를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올해 41세인 가수 이기찬은 '마지막 서열'로 등장했다.

가수 이기찬이 SBS ‘불타는 청춘’의 새로운 친구로 합류한 가운데 탤런트 조하나를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는 올해 41세인 이기찬이 새 친구로 등장했다. 이기찬은 제작진에 ”적은 나이는 아닌데 ‘불타는 청춘‘에서는 적은 편 아니냐”며 ”‘불타는 청춘’의 마지막 서열로서 뭐든 시키면 한다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BS

이기찬을 픽업하기 위해 맏형 김도균과 막내계 선임 김부용이 나섰다. 김부용은 이기찬에게 근황을 물었고, 이기찬은 ”‘불청’ 다시보기를 하며 지냈다. 혜림이 누나랑 친해서 보게 됐는데 너무 재밌더라”고 밝혔다.

이에 김도균과 김부용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고, 이기찬은 ”조하나”라고 답했다. 조하나가 처음 등장했을 때 춤을 추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는 것.

이후 숙소에 도착한 뒤 김도균과 김부용은 이기찬을 기다리게 한 뒤 조하나에게 다가가 ”새 친구가 하나를 보고 싶어한다”며 마중을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에 조하나는 ”나 예쁘게 하고 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긴장했으나, 이기찬은 조하나가 등장하자마자 ”실물이 훨씬 예쁘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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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누나를 보고 싶었다. 처음 나오셨을 때 눈이 많이 왔었더라”며 ”춤추신 것도 봤다”고 관심과 호감을 드러냈다. 아래는 이날 방송 영상.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전국 기준 1부 5.1%, 2부 6.1%를 기록했다.

김현유 에디터: hyunyu.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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