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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5일 11시 25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10월 02일 17시 34분 KST

세계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 파리를 담은 사진 400장이 공개됐다

매혹적인 파리 곳곳의 풍광과 자유로운 파리지엥의 모습이 담겼다.

시대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도시, 파리. 100여 년 전에도 파리엔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정치가, 예술가, 사업가 등 분야를 막론하고 유명하다는 이들 중 파리를 거치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 그 중엔 사진가도 있었다. 뷰파인더로 이야기를 그려내던 이들, 세계적인 ‘매그넘 포토스’ 작가들도 파리를 사랑했다.

<매그넘 인 파리> 展

기간 2019년 09월 25일(수)~2020년 02월 09일(일)

시간 [9월-10월] 11:00~20:00 / [11월-12월] 11:00~19:00 / [1월-2월] 10:00~19:00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제1전시실, 제2전시실, 제3전시실

가격 일반(만19세 이상) 15,000원 / 청소년(만13세-18세) 13,000원 / 어린이(만7세-12세) 10,000원/ 유아(48개월-만6세) 7,500원

예매 티켓링크,  네이버,  예술의 전당

 

* 참조 <로버트 카파-살아남은 열한 장의 증언>, (서해문집,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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