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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6일 17시 08분 KST

김성은·정조국 부부가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다둥이 부모 반열에 오르게 됐다

김성은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정조국(강원FC)과 배우 김성은 부부가 셋째를 임신했다고 전했다.

김성은은 26일 인스타그램에 남편 정조국, 두 자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사랑스러운 우리 네 식구. 이제 다섯 식구가 된다”라며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 아직은 안 되지만 무지 기대되는 하루하루”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김성은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뉴스1 등에 김성은의 셋째 임신 소식을 확인하며 “당분간은 활동과 태교를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9년 결혼한 정조국과 김성은은 현재 슬하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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