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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1일 16시 52분 KST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코믹콘 행사 등장한 마동석의 모습 (화보)

초인적인 힘을 가진 길가메시 역할을 맡게 됐다.

배우 마동석이 마블 영화 ‘이터널스’에 출연을 확정했다.

아래는 20일(현지 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San Diego Comic-Con 2019) 행사에 안젤리나 졸리, 셀마 헤이엑 등과 함께 등장한 마동석의 모습. 영화 ‘이터널스’는 잭 커비의 코믹북을 원작으로 하며, 마동석은 초인적인 힘을 가진 길가메시(Gilgamesh) 역할을 맡게 됐다.

Albert L. Ortega via Getty Images
Alberto E. Rodriguez via Getty Images
Alberto E. Rodriguez via Getty Images
Alberto E. Rodriguez via Getty Images
Alberto E. Rodriguez via Getty Images
Albert L. Ortega via Getty Images
Albert L. Ortega via Getty Images

10대 후반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 마동석의 본명은 돈 리(Don Lee)다. 트레이너로 활동하다 30대 후반에 한국으로 돌아와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