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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5일 10시 43분 KST

잔나비 측이 "최정훈 부친이 '김학의 접대' 사업가" 보도에 밝힌 입장 (전문)

"유명 밴드의 보컬로 활동 중인 아들을 포함해 최씨의 두 아들이 경영에 개입했다는 의혹도 있습니다" - SBS 보도

INSTAGRAM/jannabijh

밴드 잔나비가 보컬 최정훈의 부친과 관련된 보도에 대해 입장을 내놓았다.

24일 SBS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수천만원의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사업가 최모씨가 사기와 횡령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 아들인 유명 밴드의 멤버가 관련 회사 경영에 참여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어제 한 방송사의 뉴스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뉴스로 보도된 내용은 일절 사실이 아니며 페포니뮤직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부인했다.

페포니뮤직은 ”보도에 거론된 두 아들 또한 아버지의 사업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관련 조사를 받은 적도 없다”며 ”현재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들이 무분별하게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 유포되고 있어 법적 강력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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