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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7일 09시 34분 KST

김은숙 작가 신작에 이민호가 출연한다

이민호는 지난달 소집해제 됐다.

뉴스1

드라마 '태양의 후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등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의 신작에 대한 윤곽이 나왔다. 제목은 '더 킹: 영원의 군주'다. 2020년 상반기 방영된다. 주연 배우는 이민호다.

5월 7일, 제작사 화앤담 픽쳐스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가 될 '더 킹: 영원의 군주'를 소개하며 이 작품을 통해 '상속자들'에서 만난 바 있는 이민호와 김은숙 작가가 재회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소집해제된 이민호에게는 배우 복귀작이다.

'더 킹:영원의 군주'는 평행세계에 관한 이야기다. 제작사는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의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그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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