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19년 04월 16일 09시 59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4월 16일 09시 59분 KST

화염에 휩싸인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 현장(화보)

"에펠탑이 파리라면 노트르담은 프랑스다"

GEOFFROY VAN DER HASSELT via Getty Images

15일(현지시각) 프랑스의 상징인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에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두 탑과 주요 구조물은 지켰지만 수백년 유산의 상당수를 잃는 건 피할 수 없게 됐다. 

아래 현장을 찍은 사진들을 모았다.

 

*허프포스트 미국판의 Dramatic Photos Show Notre Dame Cathedral In Paris Engulfed In Flames를 편집했습니다.